시원스쿨 토익 실전 1500제 LC - 실전 15회분 집중 연습으로 토익 900+ 종결 시원스쿨 토익 실전 1500제
시원스쿨 어학연구소.정상 지음 / 시원스쿨LAB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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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능력시험을 준비하며 참 아쉬웠던 점은 시중에 선택할 수 있는 교재의 폭이 매우 적고, 토익처럼 최근 기출 경향을 반영한 양질의 콘텐츠에 10회 정도의 충분한 양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토익은 취준생부터 승진 등 인사고과를 위한 직장인들까지 워낙 수요가 많다 보니 관련 업체들의 과열된 시장 경쟁에 수험생은 나름의 수혜자라 할 수 있다. 사실 10회분만 돼도 시험 직전 충분한 대비가 가능하기에 만족스러운 분량이라 할 수 있는데, 신간 시원스쿨 토익 실전 1500제는 무려 15회분의 국내 최다 분량정가 5,900원으로 믿을 수 없는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아무래도 토익 응시자의 대부분이 학생인 점이나 요즘같이 모두 힘든 코로나 시대를 감안하면 업계의 선두주자로 신뢰받는 시원스쿨의 이런 행보는 정말 모범적이라고 본다. 교재에 딸린 MP3 파일이나 해설서를 따로 지불하고 구입해야 하는 모 기업의 행태에 많은 학습자들이 불만을 토로하던 과거의 경험에 비춰보면 정말 대조적인 경영 마인드인 것 같다.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무색하리 만큼 내용도 정말 알차다. 다년간 토익을 연구한 우수한 집필진이 빅데이터 정밀 분석에 기초해 2016년 5월 이후 신토익 문제와 지난 10년간의 기출문제들을 꼼꼼히 분석해 자주 출제되는 유형, 구조, 어휘와 구문을 모든 문항에 적용했다. 더불어 MP3 음원, 문제 해설, 오답노트, Answer Sheet를 해당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고, 책의 QR코드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로 음원과 해설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교재의 판형도 매우 넓어 가독성을 높였다. 오랜만에 LC 문제를 풀다 보니 역시 아직도 영국식, 호주식 발음이나 신유형에 대한 적응력이 부족한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최다 분량, 최신 유형을 수록한 시원스쿨 실전 1500제와 함께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고득점도 문제없을 것 같다. LC 지문의 경우 실용적인 내용도 참 많아서 새도잉하며 회화 실력 향상을 기대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별 다섯 개가 부족한 시원스쿨 신간, 신년 토익 고득점을 노리는 학습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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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 내 삶을 일깨우는 챌린지 프로젝트
서동주 지음 / 허밍버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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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자녀로 유명한 저자 서동주의 이력은 꽤 화려하다.

미술 전공으로 웰즐리 대학에 입학해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 편입한 후 수학 전공으로 졸업했다.

그 후 와튼 비즈니스 스쿨에서 마케팅 석사를 수료했으며 30대에 다시 학교로 돌아가 샌프란시스코 법학대학원을 졸업 후 변호사가 되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가 이 많은 분야를 두루 섭렵하며 목표를 달성하게 만든 원동력은 바로 도전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기록한 것이다.

그녀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한 것을 성취한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설정해 기록하고 실행하며 반성하는 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한 사례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180일간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이 챌린지북은 5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 인생의 전환점을 돌아보고 좌표를 재설정해 줄 인생 그래프

2. 10가지 다짐의 말

3. 180일 목표 플래너

4. 습관 트래커

5. 하루의 도전 과정을 기록하고 동기부여하는 185개의 질문


저자가 수집한 '성취로 이끄는 성찰의 문장'이 매일의 장에 첫머리를 장식해 읽어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아침에 하루를 계획하고 저녁에 하루를 되돌아보며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 건 자신의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실행력을 길러줌은 물론 하루를 충만히 채워주는 활력소가 될 것이다.

밝아온 새해, 지금까지 포기와 실패로 점철된 자신의 과거를 벗고, 밀도 높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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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양장) 동양고전 슬기바다 1
공자 지음, 오세진 옮김 / 홍익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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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해가 밝아 올해는 필독서로 한 달에 한 권 정도 인문학 도서를 꼭 읽기로 했다. 그동안 읽었던 책 목록을 살펴보며 늘 좋아하는 책만 편독하는 경향이 강해 이제는 좀 다양한 분야의 책을 폭넓게 읽어야 할 필요성을 간절히 느꼈기 때문이다. 그 첫 번째 책으로 '논어'를 골랐다. '논어'는 예수, 석가모니, 소크라테스와 함께 세계 4대 성인인 공자의 가르침을 기술한 고대 중국 문헌이다. 동양 고전의 정수로 손꼽히다 보니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중 하나이기도 하다. 동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이라 워낙 다양한 번역으로 출간돼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독자 입장에서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나 역시 지금까지 논어와 관련된 몇 권의 책을 읽었지만 그중에서도 역시 단연 으뜸으로 손꼽을 수 있는 책은 홍익출판사의 슬기바다 시리즈이다. 명심보감과 채근담도 이 시리즈로 감명 깊게 읽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뉴 에디션 특별 소장본 '논어'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명저이다.

홍익출판사 슬기바다 시리즈 '논어'의 특징

1. 중국 북경대 출판사에서 나온 십삼경주소 시리즈 중의 '논어 주소'를 저본으로 번역

2. 간결하고 꼭 필요한 해석만 담아 일반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함

3. 역사적 배경 설명을 상세하게 제공

4. 공자의 '대화의 기술'에 대해서 설명

5. 공자에 대한 존댓말을 제거

6. 한자어 해설을 상세하게 제공하며 한자어에 음독 기술

7. 총 20편 수록

감상

- 벼슬이 없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벼슬에 설 만한 재능과 학식이 없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알아줄 만한 사람이 될 것을 추구해야 한다.

- 예가 아니면 보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행동에 옮기지 말라.

- 내 스스로 덕을 닦지 못하고, 배운 것을 익혀서 명료화하지 못하고, 의로운 일을 듣고서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불선함을 고치지 못하는 것, 이것이 내가 근심하는 것들이다.

- 나물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팔을 구부려 베개 삼더라도 즐거움이 또 하나 그 가운데 있다. 옳지 못한 일을 해서 얻은 부귀는

나에게 뜬구름 같은 것이다.

인적인 인생사를 훑어보면 공자의 생애는 그다지 순탄하지 못했다. 비정상적인 혼인 관계에서 태어나 정치적인 영광도 짧았으며, 13년이란 긴 세월을 유랑했지만 정치적 이상을 펼쳐줄 주군을 만나지도 못했다. 자신의 가르침을 실현할 애제자와 자식도 자신보다 앞세웠다. 온갖 권모술수와 감언이설이 넘치는 정계에서 공자는 평소 청렴한 소신을 굽히지 않았기에 자신의 이상을 정치적으로 실현할 수 없었다. 하지만 사상가로서 교육자로서 그가 후대에 전한 가르침은 장구한 시간을 초월해 오늘날을 사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사유의 시간을 갖게 한다. 그가 가장 강조한 인(仁)과 예(禮)의 정신이 안타깝게도 현재 우리들에게 가장 부족한 덕목이기 때문이다. '인'이란 사람다움을 뜻하는 도덕적 가치요. 인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로 '예'이다. 인간성 상실과 도덕성의 부재는 비단 어제오늘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더욱 개탄스럽다. 갈수록 점점 더 희박해지는 인간다움을 되찾고, 인생의 올바른 지침으로 삼기 위해 고매한 그의 정신이 깃든 편애하는 문장들을 자주 찾아 읽고 싶다. 더불어 논어를 시작으로 나머지 사서삼경도 찾아 읽어야겠다.

-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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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도 지지 않고 시 그림이 되다 1
미야자와 겐지 지음, 곽수진 그림, 이지은 옮김 / 언제나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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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의 삶의 개선과 창작 활동에 열정을 쏟은 '미야자와 겐지'

이 책의 저자인 미야자와 겐지는 시인이자 동화 작가, 교육자로 1896년에서 1933년 사이 활동했다.

전당포를 경영하는 부모님 덕분에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했으며 가업을 계승하길 바라는 부친의 뜻과는 달리 어릴 때부터 단가를 짓거나 문학 동인지를 창간해 작품 활동을 이어나갔다. 동화 작가를 꿈꾸며 무작정 도쿄로 상경해 동화 창작에 몰두하지만, 여동생의 병세 악화로 귀향 후 농학교의 교사로 교편을 잡는다. 몽매한 그들을 계몽하는 한편 빈곤한 농민들의 처참한 삶을 목도하며 그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 하지만 자신의 몸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과로와 급성 폐렴으로 37세에 요절했다. '주문이 많은 요리점' 등 100 편의 동화와 '봄과 수라' 등 400여 편의 시 그리고 애니메이션 '은하철도 999'의 원작인 '은하 철도의 밤' 등을 남겼다.

 

 

명작 플러스 명작의 콜라보! 비에도 지지 않고 (雨にもマケズ)

명작 시와 명작 그림의 콜라보로 새해 벽두부터 행복 한 꼬집 더해줄 신간과의 만남! :D

미야자와 겐지가 숨 쉬던 시절의 녹록지 않았던 시대적 배경과 삶을 관조하며 다짐하는 시의 묵직한 분위기에 감성 일러스트가 더해져 딱 알맞게 조화의 수평을 찾았다.

국내보다 유럽에서 먼저 실력을 인정받은 곽수진 작가의 그림체가

한겨울 눈보라에도 끄떡없이 포근하게 감싸주는 부드러운 목도리 같아

한 장, 한 장 눈길이 오래 머문다.

무심히 쓱싹 칠한 듯한 거친 터치감은 활기를 불어 넣어주며,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색감은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장면 장면 크고 작게 배치한 동물들은 사랑스럽고,

물과 나무, 산, 들판, 하늘은 아름답다.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낯익은 우리들의 모습은 참 정겹다.

 

그럼, 신간의 백미, 시의 내용을 살펴보자!

이 작품은 미발표 유작 시로 일본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고 한다.

온갖 고난과 역경에도 굴복하지 않는 강인함이,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함이,

만물을 가슴에 품은 관대함이,

최소한의 것에 자족하는 검소함이,

소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 호기로움이,

게다가 아름다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가슴에 잔잔히 스며든다.

특히, 가난하고 굶주린 농민들을 보듬던 이타적인 그의 성품이 가장 두드러지는 것 같다.

이 시 한 편에 담긴 처세에 관한 지혜와 삶에 대한 자세를 엿보며 맑고 심지 굳은 정신을 닮고 싶다.

편안하고 보장된 삶을 포기하고 스스로 가시밭길을 선택하여 여생 동안

자신보다는 타인을 위해 헌신한 그의 인생의 궤적에 마음이 숙연해진다.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이 던지셨던 묵직한 화두를 상기해 본다.

 

내 마음에 가시가 돋고, 누군가에 대한 미움이 움틀 때 곁에 두고 읽어보면 마음을 정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짤막한 시 한 편이지만, 읽고 난 후 가슴에 남는 여운은 깊고 진하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을 위해 선물하기 참 좋은 작품이라 강력히 추천한다.

 

 

 

번외! 일드 속의 미야자와 겐지와 그의 작품

 

이 작품을 처음 접한 건 '중쇄를 찍자'라는 일드였다. 만화 매거진 편집부에서 고군분투하는 출판직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워낙 출연진도 화려하고, 언내추럴, 니게하지 등 굵직한 대표 드라마로 유명한 노기 아키코 작가 작품이라 한 번 볼만하다. 각설하고,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이 작품의 5화에서 혈혈단신 무일푼으로 자수성가한 사장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소개하며 '비에도 지지 않고'의 전문이 소개되는데, 이 부분을 정말 몇 번이나 돌려서 봤는지 모르겠다. 드라마 스토리도 탄탄한 편이고, 느낄 만한 점도 많아 정말 추천한다.

미야자와 겐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작품은 '미야자와 겐지의 식탁'이란 일드다. 혈기 왕성, 순박, 다정다감에 정의롭기까지 한 인간미 넘치는 그의 이야기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동화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쿄로 상경한 후부터 여동생의 죽음까지 다룬다. 참고로 총 5부작이라 금방 볼 수 있다. 사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대본 뽑아 각 잡고 일어 공부할 목적보다는 가볍기 즐기기용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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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anoljai/222209258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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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빅오픽 START
강지완 지음 / 시원스쿨LAB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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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은 Oral Proficiency Interview ? Computer의 약자로 컴퓨터를 통해 응시자의 영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한국어, 베트남어도 시행한다. 시험 시간은 오리엔테이션 20분, 본 시험 40분으로 총 60분 동안 진행된다. 12~15의 문항이 출제되며, 절대평가 방식이다. 오픽의 평가 목적은 외국어를 활용해 어떤 일을 수행할 수 있는지 측정하며 실생활에서의 종합적인 영어 구사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실용적인 편이다. 또한 시험 전 응시자의 사전 설문조사와 자가 평가를 통해 시험 범위와 난이도가 결정되므로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한 점이 응시자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오픽의 등급은 NL(Novice Low), NM(Novice Mid), NH(Novice High), IL(Intermediate Low), IM(Intermediate Mid), IH(Intermediate High), AL(Advanced Low) 총 7개로 구분된다.


책은 오픽 입문자를 위한 기본서로 IM 1-3 단계를 목표로 하는 응시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내 오픽 시험 최초 도입 및 운영을 총괄한 이력이 있는 전문 강사 강지완 님의 내공을 담은 교재라 더욱 믿음이 간다. 오픽에 출제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사진과 한국어 단어가 먼저 제시돼 영어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다음 장에서는 영어 단어로 확인해 볼 수 있고, 해당 단어를 중심으로 짤막한 문장을 만들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시한다. 문장에 대한 적응력을 기른 후 주제별 스토리텔링을 통해 좀 더 심화된 연습해 볼 수 있다. 또한 말하기 시험에 특화된 발음 훈련 코너도 있어 좀 더 명확한 전달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피킹을 위한 필수 문법과 기본 패턴 101개까지 싣고 있어 알찬 구성이 돋보인다. 실전 모의고사 및 해설도 2회분 수록했으며 무료 해설 강의는 홈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다. 각 장마다 QR코드가 있어 바로 찍어서 음원을 들어볼 수 있어 학습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내용이 방대하거나 복잡하지 않고, 입문자를 위한 맞춤 교재라 핵심만 간결히 담아 부담 없이 공부하기 참 좋은 것 같다. 영어책 한 권 외우기의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은 요즘, 꼭 시험 목적이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한 스피킹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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