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시형씨의 책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신간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가 기대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뇌과학을 이용한 세로토닌 테라피도 궁금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계속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하고 걱정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책에서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책 초반에 생각이 많아서 자꾸 마음이 초조해진다는 고민에 저자는 “일단 시작하세요” 라는 세로토닌 처방전을 내렸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도 결론은 나지 않기 때문에 일을 시작하기 전에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하며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계속하게 되고, 일을 할수록 의욕과 자신감도 더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당한 고민은 일을 신중하게 진행하게 해주지만 그것이 과도해진다면 결코 좋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