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 사소한 일에도 흔들리고 부서지는 당신에게 필요한 마음의 기술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전경아 옮김 / 갤리온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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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미즈시마 히로코는 대인관계치료 클리닉의 원장으로 심리서를 자주 출간했다.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은 작은 일에 상처받지 않게 도와주는 심리학 서적이라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마음의 균형을 이루는 심리학적 대처법을 궁금해하며 읽기 시작했다.

 

 

 

책의 내용 중에서 특히 소중한 친구에게 해주는 말을 자신에게도 해야 한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남들을 볼 때는 그들의 장점에 집중하며 최대한 좋은 말을 해주고 힘든 상황에서도 잘 될 것이라며 응원을 해주는데

 

막상 스스로에게는 그렇게 해주지 못했다.

 

스스로에게도 다정한 말을 해줘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겠다.

 

 

 

또한, 건강한 멘탈은 건강한 몸에서 나온다는 이야기가 공감이 되었다.

 

우울증 환자에게도 적당한 일광욕과 운동이 권장되기 때문에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책에서도 이러한 이야기를 빠트리지 않고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인생이 가뿐해지는 4가지 마음의 기술을 보고 압박을 버리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실수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누구도 완벽하지 않고 그렇기에 성장할 수 있는 존재임을 인정해야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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