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도 꽃처럼 10
나리타 미나코 지음, 최윤정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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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에 쫙 꽂혀있는 미나코 나리타의 작품들... 사이퍼, 알렉산드라이트, 내추럴, 그리고 꽃보다도 꽃처럼~ 모든 작품들 속엔 그저 만화가 아닌 인생이 담겨있고, 생각할수 있는 대사들이 들어있으며 나 자신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감동도 있다. 오랜만에 나온 10권을 사들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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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선인장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사사키 아츠코 그림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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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이름은 그저 오이, 모자... 인줄 알았다.

하지만 진짜 오이고, 모자고... 숫자 2이이고...

뭔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은 기분?

난 읽으면서 그저 빨리 끝내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동화도 아니고, 뭔가 메세지도 없지만 아마도 뭔가 의도한 바는 있었겠지.

내가 너무 메말라서 캐치하지 못했을꺼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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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야 형제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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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도 있음직한 그런 형제의 모습이다.

다들 이렇게 살지 않나... 하는 생각도 조금은 들고,

읽으면서 뭔가 느끼거나 감동을 받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냥 소소한 그들의 삶이 그런대로 그 모습대로도 평화롭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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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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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냉정과 열정사이부터 하느님의 보트까지에 이르러 그녀의 글들의 색은 차갑게 보이지만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 또한 있는 그런 글들이였다.  불륜이든 아니면 힘든 사랑이든... 끝없이 사랑을 찾아다니고 그러면서 그저 흘러들어온 사랑도 거치면서 뭔가 답을 찾아가지만 끝까지 읽어보면 결국 돌고 돌아 처음 생각했던, 또는 다소 허무하지만 예상했던 답...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 빠져들고 내가 그 주인공이 된 듯한 생각에 책을 읽다가 문득 문득 가슴이 뻐근하기도 한 글들이였다.

잡동사니를 읽으면서 음... 뭔가 인생을 생각하고, 과거의 시간과 지금 내게 닿아있는 시간과 현실에 대해 양쪽 중 하나는 버려야 하는, 그리고 지금의 현실을 의연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멘트들이 불쑥 불쑥 나와서 줄을 긋게 만든다.  한낮인데 어두운 방...이제는 왠지 사랑이나 인생얘기 속에서 그녀의 멘트를 찾아보게 된다... 자신 주변에 확고한 세계... 그래... 그건 존재하지 않는다. 발밑이 흔들리고, 살아왔던 가치관이 무너지는 일들... 그런 일들 속에서 살고 있는 지금... 나에게 많은 위로가 되는 책이다.  에쿠니 가오리 그녀가 나이들어 가며 성숙해가고 상처받고 성장해가는 것을 그녀의 책을 통해 읽으며 나 또한 많은 공감을 하게 되는 이 과정들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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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i 강의교재 수능특강 제2외국어&한문영역 독일어 - 2013년 EBSi 강의교재 수능특강 2013년
정병우 외 3인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EBSi)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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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동영상으로 보면서 공부하면 정말 혼자 공부하지만 너무 훌륭한 강의와 함께 업~됩니다.

두세번 반복수업 공부하면 정말 독일어 실력 상당히 늘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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