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도 꽃처럼 16
나리타 미나코 지음, 최윤정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미나코 나리타의 가장 좋은 점은 현실성이다. 현실속에서 충분히 상상되고 이입되는 스토리,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사는 인물들의 인생이야기... 마치 한 편의 소설같기도 한 작품들. 거의 모든 작품을 소장하고 있고, 꽃꽃도 완결까지 쭉 소장할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