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
에두아르도 하우레기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책도 예쁘고 일러스트도 너무 예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내용이 너무 좋고, 아직 끝까지 다 읽지 않았지만 지금도 너무 좋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두껍고 글씨도 정말 촘촘하기 가득합니다. 왠지 읽을만한 기분이 드는 책입니다. 그리고 제본도 잘 펴지게 되어서 그립감도 참 좋아요.감성적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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