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코 치야 작가의 아기자기한 그림과 가슴 졸이게 하는 러브라인...^^ 예측이 가능하지 않은 뻔하지 않은 듯한 가끔은 또 뻔한듯한~^^ 아무튼 착실하게 나와줘서 고마운 작품~!! 완결을 기다리며 계속 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