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결~~~ 해적판이 돌아다녀도 꾹 참고 책이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아츠코 난바의 다른 작품들처럼 정말 풋풋하고 좋았던 학창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재밌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