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책을 펴면 이 책 속의 삽화들이 안내되고 그 옆에 간단한 내용도 소개됩니다. 책 자체가 굉장히 정성껏 기획되고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읽으면서도, 무척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저는 세라이아기와 비밀의 화원 이렇게 삼총사 모두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