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가 없는 책 스타일입니다. 가독성도 좋고, 자세한 설명과 사진들, 그림들... 모두 맘에 듭니다. 아마도 평생 두고 두고 읽게 될 것 같습니다. 성경을 대하는 자세가 조금은 더 가까워진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