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 한권 사모으면서 뿌듯하고 있습니다. 책꽂이에 꽂혀가는 마니코 나리타의 작품들이 늘어가면서 저도 무척 행복합니다... 12권 내외에서 완결되던 작품들... 이 작품도 그럴까요? 아니면 좀 더 길게~~~? ^^* 미나코 나리타의 다음 작품도 벌써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