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학의 경험도 있고, 꽤 유창하게 독어를 구사했었는데,십여년의 시간동안 사용하지 않고 무심하게 지냈더니... 너무 부족한 내가 되었다. 그리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고른 책. 정말 후회없고 공부하기 너무 좋은 책이다. 유학생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