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살 미영 - 1983년 서울 변두리 어느 소녀의 일상
푸른하늘 은하수 지음 / 나는책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리보기로 밖에 보지 못했는데도 정말 추억이 훅 밀려옵니다... 꼭 읽어보고 싶네요. 과거는 지나갔고, 다시 오지 않으니까... 늘 현재에 충실하고, 후회없도록 노력하며 사는게 정답이지만, 가끔 이렇게 과거를 추억하는것도 행복할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