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의 신사
에이모 토울스 지음, 서창렬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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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하는 댓글들이 무색하게... 저는 빠져들지 못했습니다... 뭐랄까... 고전과 현대소설의 사이에 낀 느낌이랄까요... 뭔가 예상 가능한 방향으로의 전개랄까요... 너무 환호하는 댓글들에 제가 비정상인가 싶은 기분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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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free 2018-12-05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감입니다. 지극히 미국적인 미국 상업영화 한편 본 느낌입니다. 도스토옙스키같은 진짜 러시아 문학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절감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