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
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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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이자 워킹맘으로서 늘 시간에 쫓기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부의 자율주행> 은 꽤 큰 충격으로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는데요...


책을 처음 펼칠 때는 편하게 누워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몇 장을 넘기다 보니 어느 순간 몸을 일으켜 책상에 앉아 읽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그만큼 집중하게 만들고,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조금은 ‘무서운 책’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 음..


특히 <부의 자율주행> 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판을 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어진 일 안에서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은 그 틀을 완전히 깨주었습니다. 내가 어떤 구조를 만들고, 어떤 시스템을 갖추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부의 자율주행> 은 요즘 시대에 맞게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서 모든 걸 하려는 방식에서 벗어나, 도구를 활용해 더 똑똑하게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가장 먼저 한 행동은 내 블로그를 점검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쓴 글들이 과연 구조적으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글인지, 아니면 단순 기록에 머무른 글인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ㅜㅠ..


<부의 자율주행> 을 통해 ‘글 하나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느껴서 저도 정신을 좀 차려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무작정 열심히( 이열심히의 끝은 그냥 하류 노동자거든요 )가 아니라, 방향을 가지고 현명하게 도전하려 합니다.


 <부의 자율주행> 은 저 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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