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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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 초등, 중등, 유아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늘 시간과 에너지의 한계를 느끼며 살아갑니다^^ 


매일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이 길이 맞을까?’ 고민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런 제게 <나는 실패를팔아 150억을 벌었다>는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제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 중요한 책이었어요^^


보통 우리는 실패를 숨기고 싶어 하죠..


 저 역시 아이들을 키우고 일을 병행하면서 ‘잘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살아왔구요.^^;;

저도 실패많이 해본 사람이긴한데요..저자분에ㅜ비하면 아가급 실패러^^;;


 그런데 <나는 실패를팔아 150억을 벌었다>에서는 “실패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쌓아두는 자산이다”라는 느낌의 메시지가 크게 와닿았습니다!


 이 문장을 읽으며 제 안에 있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 풀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에디슨을 실패 멘토로 삼고 있는 저에게 이 책은 더 깊이 다가왔는데요^^



 실패를 수천 번 반복하면서도 결국 성공을 만들어낸 과정처럼, 저자 역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것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습니다.^^ 책에 작은 챕터들이 이를 반증해요


 <나는 실패를팔아 150억을 벌었다>를 통해 실패를 기록하고, 분석하고, 결국 그것을 기회로 바꾸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두께보시면 이책이 참.. 가성비있다란 생각도 드실거구요.



책 속에서 “사람들은 성공 스토리를 원하지만, 진짜 가치는 실패에 있다”라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이 문장을 읽으며, 내가 지금까지 겪어온 크고 작은 실패들이 사실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래서 저의 실패 조각들도 

그냥 흘려보낼 것이 아니라 잘 정리하면 나만의 콘텐츠가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느꼈던 좌절,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 그리고 다시 일어섰던 경험들까지 떠올랐습니다! 저도 제 컬럼 통해 제 실패와 암울한 조각들을 나누고있어서요♡ 저자분의 통찰이 더 가깝게 다가온걸 수도요..^^;;


그 모든 과정이 헛된 것이 아니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금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실패를팔아 150억을 벌었다>를 읽으며 저 역시 제 실패를 기록하고, 언젠가는 책으로 써보고 싶다는 용기를 얻게 되었어요. ㅋㅋㅋ 제블로그에도 어김없이ㅜ실패 공유 더 적극적으로 해보려구요.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번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패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 저처럼 여러 역할을 동시에 살아가는 워킹맘에게 큰 위로와 방향을 주는 책이라고 느꼈으니 ㅜㅠ 번아웃 전에 꼭 읽어보세요♡ 그리고 브랜딩& 사업에서 막힐때 왜그런지!! 섬세히 짚어주는 부분들이 많아요. 책종이도 질이좋으니 맘껏 밑줄 & 메모하시며 읽으셔도되요♡


 저처럼 밑줄치며 보시게 되실거예요!!


 <나는 실패를팔아 150억을 벌었다>를 통해 실패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된 소중한 독서 타임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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