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의 시간 - 인간의 손끝이 우주를 새겨온 이야기
레베카 스트러더스 지음, 김희정 옮김 / 생각의힘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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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시계라는 물건의 발전과정과 지금까지 발전해온 과정.
그리고 시계수리공의 관점에서 본 그 기간의 인문학적 해설.

시계를 좋아하면서 니콜라스 하이엑이 스와치그룹을 만든건 알고있었는데, 그게 어떤연유로 태동되었는지는 몰랐었다. 롤렉스가 원래 스위스께 아니었네? 브레게는 파리에서 쫓겨났었고.

기계식 시계릉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읽힐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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