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10년전에, 오늘의 우리에게 시민이 되어야한다고 아주 이해하기쉽게 설명하며 알려주는 책이다.우리는 백성이 아니라 시민이기에, 우리를 둘러싸고있는 세계를 이해하고자 노력해야하고, SNS나 온라인, 신문등에서 난이 말하는 의견을 마치 내 의견인것처럼 착각하지말고 내가 이해한 세계를 바탕으로 내 생각을 개진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는것.그것이 민주주의를 살아가는 시민의 기본적인 교양이라고 이 책은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