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4
우리누리 지음, 원유미 그림 / 주니어중앙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옛날에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를 읽고..

옛날 직업에 대해서 알 수있었던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애기 시리즈 중 4번째 도서인데요.

우리 직업이 이런 직업이 있었다는 사실에.. 재미를 느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지금 알고 있고 유망한 직업도,,

나중에 옛날 직업으로 나올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네요..ㅎㅎ

재미난 상상이죠?^^

 

훈장선생님은 오늘날의 선생님인데요..

도공은 청자나 백자를 굽던 직업이지요.

기생또한,, 옛날엔 알아주는 직업이였구요.

백정은.. 옛날엔 신분제였기 때문에.. 가능한 직업이였을꺼 같아요.

역관은... 요글레 끝난 드라마 동이를 통해서 더 알게되었구

사또,궁녀 역시..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익숙한 직업입니다.

광대는 오늘날의 탈렌트라고 생각하면 되고,

심마니는 지금도 있는 직업이지요.

 

이 책을 통해 조선시대 신분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 수있었던 경험이 되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