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존재에 대해남들과 비교하며 살아가는게인간이다.비교을 하다 보면..자기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지며..나다운게 뭐지?왜 난 다를까?라는 의문이 생긴다.그럴때 나 다운게 뭔지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나의 가치를 인정해 줄수 있게 가시 없는 장미가 알려준다!
수많은 말과 행동에 누군가는 상처 받는다.하는 사람이 인지 못할수도 있는 세상그저 당연히 나만 행복하면 괜찮다 하는 세상속잠시 나를 돌아보고 삶의 지혜를 배울수있는 속담 필사큰글씨라눈에 잘어오고잘 읽을수있고 잘쓸수있다오늘의 나를 응원하며 한달 마음을 토닥여 본다.
삶이란?죽음이란?인간의 본성은 선한가? 악한가?왜 열심히 사는거지?내가 잘살고있나?인간의 욕심은 왜 끊임없지?사람답게 사는건 뭐지?인생에 있어 끊임없는 질문을 하며 그 질문안에 긍정과 희망을 찾고 싶어하는게 인간이 아닌가 싶다. 톨스토이는 말해주고 있다.“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21편의 단편으로 읽기쉬운 글 작품해설… 그리고 생각해야 될 찾아야 할 사람의 본질 사랑과 용서…깊은 여운과 함께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과 삶에 대해 희망을 이야기 해준다./인생에 진짜 중요한게 뭔지..진짜 삶이 무엇인지..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가질수 있는 책!지금 이 순간,내곁에 차 한잔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가.나는 누구를 잃었는가그리고 그 사람이 지금 내 안에 어떤 모습으로 님아 있는가내가 지금 누군가와함께 보내고 있는 시간은 어떤 사랑인가처음의 황홀함인가두번째의 평온함인가아니면 그사이의 어딘가인가나는 누군가를 있는 그대로한사람으로 본 적이 있는가아니면 그 사람을 내가 좋다고 믿는길로 옮기려 한적이 있는가.(책중)/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삶이..사랑과 연민의 삶이사람을 살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책은 3편의 소설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세명 모두 성장의 아픔과 고통을 이겨 내고 있다.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누구나 겪을수있는 성장통!지금 흔들리는 아이들에게 괜찮다 잘자라고 있다 응원해주는것같다 그리고 결국 아이들이 원하는건 진심어린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인것을..나를 찾아 가는 여행에 괜찮은 어른 한명있다면아이는 잘 성장 하게 되는것같다.읽으며 반성하며 아이에게 따스한 말 뜨거운 포옹을 보내본다.모두가 함께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한학기 한권읽기로 추천 책읽기 모임에 엄마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딱인 짧은 동화.같은 뱃속에서 태어나도 다른 두형제..돈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형제를 통해 재미나게 알려준다.경제도 배우고 형제애도 배우고^^“태훈이는 석 달 넘게 모은 돈을 한 번에 쓰고 나니 좀 서운한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하지민 어쩔 줄 몰라하는 지훈이를 보자 돈을 허투루 쓰지는 않았구나 싶었어요.”-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