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딱인 짧은 동화.같은 뱃속에서 태어나도 다른 두형제..돈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형제를 통해 재미나게 알려준다.경제도 배우고 형제애도 배우고^^“태훈이는 석 달 넘게 모은 돈을 한 번에 쓰고 나니 좀 서운한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하지민 어쩔 줄 몰라하는 지훈이를 보자 돈을 허투루 쓰지는 않았구나 싶었어요.”-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