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3편의 소설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세명 모두 성장의 아픔과 고통을 이겨 내고 있다.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누구나 겪을수있는 성장통!지금 흔들리는 아이들에게 괜찮다 잘자라고 있다 응원해주는것같다 그리고 결국 아이들이 원하는건 진심어린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인것을..나를 찾아 가는 여행에 괜찮은 어른 한명있다면아이는 잘 성장 하게 되는것같다.읽으며 반성하며 아이에게 따스한 말 뜨거운 포옹을 보내본다.모두가 함께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한학기 한권읽기로 추천 책읽기 모임에 엄마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