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멋진새!!세상에서 가장 멋진 새?질문인지..답변인지..서점에 찾아온 아이의 부탁“세상에서 가장 멋진 새 그려주세요!”어른은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며 정성을 다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새를 그려주려고 노력하지만 아이가 원하는걸 찾을수없다.결국 아이에게 물어보고..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새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준다.진짜 어떤 새 인지는 알수 없지만 어느 정도의 느낌을 알수있다.세상에서 가장 멋진 새를 그리는데 성공했을까?각자가 원하는 새의 모습은 다 다를거라 생각되어진다.어른과 아이의 대화에서 서로 소통하며 이해 하려노력하는 과정의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우리는 흔히 대화에서 정답을 찾으려고 한다.하지만 어떤 질문엔 꼭 답이 필요한건 아닌지도 모르겠다.어린친구가 내게 둥지 그림을 남겨두고 가버렸다.또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책중)
인간의 탄생과 죽음 삶의 모든 존재의 이유를 알게 해준다. 인생그림책..육아에 지치고 삶에 지치는 모든이에게 쉼과 힐링 그리고 용기를 준다..지구에 오기를 잘했다. 컴온컴온영화에서 주인공이 책을 읽어주면 왜 울었는지 알것같다. 글과 그림이 서정적이라 읽으면서 나도 눈물이 왈칵 났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해준다 소장그림책 강추!
비오는날..자유롭게 여행을 떠나는 초록우산그림책을 보고있으니..비오는날도 꽤 즐겁게 느껴진다.비오는날에만 만나는 초록우산..신나게 비를 맞으며 만나는 사람들..집에만 있던 우산의 해방감과 신남이 그림책속에 가득 하다.대리만족이 느껴지는 그림책!!!비오는날 누구를 만나 또 어떤 여행이 펼쳐질지 상상의 나라를 펼칠수 있다!“양말나 열쇠 목도리처럼 우산도 자주 사라지곤해 우산은 어디로 가는 걸까? 누구와 함께 일까? 우리곁을 떠나 어떤 삶을 살아갈까?”(책중)
문제늑대가 우리를 갈라놓았다표지만 봐도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건지 알수있다한마리 늑대를 두고 5명의 사람이 각기 다른 위치에 있다.그건 아마도 다른 생각 다른 시선을 말하는게 아닌지 짐작된다.이야기는 특이하게 등장인물 장소로 진행된다. 그래서 인지 등장 인물들의 생각이 잘 정리 된다.한마을에 늑대가 등장한다.늑대를 보호해야 한다는 마를레네양을 기르는 아빠때문에 반대하는 루디그둘 사이에 낀 아말셋은 친구 였으나 늑대로 인해 사이가 틀어진다.그리고 등장하는 두명..늑대에 관심없는 요나스늑대문제를 몰랐다가 늑대 문제를 알게 된 사스키아인간과 자연의 공존의 문제인 동시에..서로 다른 입장과 생각의 차이를 잘 보여주는 소설이다.나는 과연 어떤 입장일까?고민하게 되며 각자 아이들의 입장에 대해서 공감하게 된다."아이들은 자신만의 시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바라보며 때로는 대립하고, 때로는 협력하며, 결국에 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히는 법을 깨닫는다."(책중)
그냥!여름이다.표지도 이야기도 여름이다.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여름!!뜨겁고 덥다고만 생각되어지는 여름이 소다수처럼 상쾌하고 신비롭고 시원하다.만화속으로 들어가 자유롭게 휴가를 떠나는것 같다.더운여름짜증나고 힘들지 않게 휴식과 힐링을 준다.상상하게 하고 빠져들게 하는 여름 속으로 풍덩!라무네를 마신날에는언제나 바닷속의 꿈을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