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자유롭게 여행을 떠나는 초록우산그림책을 보고있으니..비오는날도 꽤 즐겁게 느껴진다.비오는날에만 만나는 초록우산..신나게 비를 맞으며 만나는 사람들..집에만 있던 우산의 해방감과 신남이 그림책속에 가득 하다.대리만족이 느껴지는 그림책!!!비오는날 누구를 만나 또 어떤 여행이 펼쳐질지 상상의 나라를 펼칠수 있다!“양말나 열쇠 목도리처럼 우산도 자주 사라지곤해 우산은 어디로 가는 걸까? 누구와 함께 일까? 우리곁을 떠나 어떤 삶을 살아갈까?”(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