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소다수
고마쓰 신야 지음, 정은서 옮김 / 고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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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름이다.
표지도 이야기도 여름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여름!!
뜨겁고 덥다고만 생각되어지는
여름이
소다수처럼 상쾌하고 신비롭고 시원하다.
만화속으로 들어가
자유롭게 휴가를 떠나는것 같다.

더운여름
짜증나고 힘들지 않게 휴식과 힐링을 준다.
상상하게 하고
빠져들게 하는 여름 속으로 풍덩!

라무네를 마신날에는
언제나 바닷속의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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