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라면서 꼭 알아야 하는 법..하지만 다 알려주기란 힘들어요..일단 아이들은 왜요?왜 안돼요? 친구들 다하는데요..모르면 알려줘야지요 !그럴땐 책만한 친구가 없는것같아요.. 집단 따돌림 인터넷 댓글 교권 교통법규등..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알아야 하는 법을 동화로 이해 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도 엄마도 함께 읽고 이야기 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됩니다. 핸드폰과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법 지켜야 하는법 그리고 왜 그 법들을 알아야 하는지 까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알려주는 필독서 입니다..모든 사람이 꼭 읽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봉?내가 아는 그 봉?폴댄스의 봉?와!! 상상도 못했다.(살이 찌고난후 운동을 한다는게 참 어렵다)작가님은 육아와 일을 하며 운동까지 병행..뭐 꼭 폴댄스의 봉이 아니더라도 책을 읽다보면 나도 나를 나답게 해주는 운동을 하나쯤 가지고 싶다는 욕구가 생긴다. 몸의 체력뿐만 아니라 마음의 체력까지 쌓을수있는 진짜 본격 건강 독려 프로젝트임은 틀림없다.살며 체력이 되지 않으면 포기해야 하는 일들이 많다.책은 좋아하는 일을 하며나를 깨어나게 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나도 봉잡고 날아 오르고 싶다..(이번 생은 너무 무거워 봉대신 튼튼한 다리로 신나게 러닝 하는걸로^^)“아무렇지 않게 ,너무나 가볍게 폴을 타는것처럼 보이는 강사들이나 프로선수들도 실은 온힘에 힘을 꽉주어 ‘버티고’있다. 그들도 각자의 무게를 감당하느라 매순간 최선을 다한다.”(책중)“인생도 폴도 비슷하다. 살면서 반드시 겪고 넘어가야 하는 고통을 괴롭디는 이유로 피하려 들다간 자칫 더 큰 시련을 맞이 할수있다.”(책중)/몸도 마음도 단단해 지는 에세이!
자페스펙트럼을 가진 소녀 체리티의 인간존중이야기..진짜 이야기속 소설…체리티가 말해주려는건 뭘까?말을 하지 못하고 몸을 움직이지 못한다고 해서 저능아 일까?배우고 싶어하고 사람답게 살고 싶은 체리티..그리고 체리티를 믿고 지지하며 응원해주는 주변 사람들..(엄마와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바라보는 시선들이 너무 따뜻하다.)다르지만 함께 어울려 살수있고 이해 하고 존중하며 살수있다.모두가 같은 사람이닌까… “사람들은 내 삶을 내려다보면서 자신들의 삶이 더 낫다고 위로를 삼는다”(책중)/슬프고도 부끄럽다..책에 중간중간 말하지 못해 타이핑을 치며 마음을 전달하는 체리티를 보며 자기의 목소리를 찾고 싶어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응원하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였다..“나도 지능이있어요”(책중)
우정이란 무엇일까?그림책은 곰과 다람쥐의 아름다운 우정이야기이다.다람쥐는 곰이 너무 좋아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곰은 그저 느긋하게 괜찮다 말한다..진짜 곰이 원하는 선물은 무엇일까?따뜻한 그림과 따뜻한 글로..진짜 우정을 알게 된다..곰음 다람쥐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선물이 아닐까?아이와 한께 읽고 가장 행복한 선물이 무엇인지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보는 좋은 간이 였습니다
살다보면 불편함에 변화를 꿈꾼다.킬리옥은 베란다가 있었으면 한다.그래서 그림을 그리고 만들생각을 하다가 집옆에 생쥐가 살고있는걸 발견하고 고민한다.친구고양이에게 테라스에 대해 말하고 친구도 도와주겠다고 한다. 여전히 킬리옥은 고민한다. 고양이친구는 킬리옥의 말을 들어주고 응원해주며 어떤결정을 해도 응원해준다.(멋진 친구)결국 밤새 킬리옥은 밤새 테라스를 만들지 만들지 말지를 고민한다.고민하는 킬리옥을 보며 우리는 수없이 많은 선택에 길에 서있는다..고민하는 과정또한 우리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준다.때론 변화도 그리고 그냥 지금이대로도 좋다.진짜 원하는 모습을 찾는 과정이 길다고 너무 조급해 하지 말아요.그건 아마도 나의 일상이 나의 삶이 너무 소중하기에 행복한 고민이 길어진걸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