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향 - 밤새 서성이는 너의 잠 곁에 , 나태주 한서형 향기시집
나태주.한서형 지음 / 존경과행복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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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위로하며 내마음을 토닥여주는 이불같은 향기시집..
시집에 향기를 더해서 가방에 가지고 다니면 은은하게 퍼지는 향으로 복잡한 마음이 시한편으로 마음이 잔잔해진다..우리기 잘아는 나태주시인의 시와 향기의 콜라보…매일이 행복하고 매일이 감사할수는 없다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 하고 잠시 향을 맡으며 쉬어가도 괜찮다..위로와 힐링을 주는 책이다 시한편읽고 눈을 감고 잠시향을 맡으며. 우리는 또 하루를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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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불편한 탄소 이토록 불편한 5
신방실 지음, 김성연 그림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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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의 모든것…
탄소란 무엇일까 부터 우리 생활속의 탄소..그리고 탄소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탄소중립이 왜 필요한지까지 우리는 계속 지구에 살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까지 탄소 완전 정복!!!특히나 책은 아인이라는 인물이 취재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져서 실제 보는듯한(?)느낌이 들게 책이 구성이 되어있어서 두껍지만 두껍지 않은 길지만 길지 않은 초등학교 탄소책으론 딱이다..나처첨 과학이 어려운 주부도 탄소에 대해 알게 되었다 ..알면 무섭지 않고 행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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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약이 되는 약 이야기 반갑다 과학 1
배현 지음, 신병근 그림 / 사계절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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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님이 알기 쉽게 약에 대해서 알려주는 약이야기..시작하는말,약에대한 올바른 정보를위해…마무리하는말 약은 정확하고 안전하게..약은 정말 정확하게 어떤약인지 알고 사용해야 하는데..이책한권에 약에 모든게 다 들어있다.필요 할때마다 골라서 볼수도 있고 아이들이 이약은 뭐야?라고 했을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줄수있다..살아가면서 아프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하지만 모든날 아프지 않고 살수는 없으니 알고 사용하자..현재 방송에서 나오는 프로포폴 마약 백신 항생제등 아이들과 시사적인 이야기를 가볍게 다룰수도 있다. 모든 가정에 한권은 꼭 있어야 하는 책으로 강추..애들아 알고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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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구름의 꼬리가 사라질 때 - 제3회 사계절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사계절 아동문고 109
문유운 지음, 서재선 그림 / 사계절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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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의 단편창작동화..우리가 한번쯤 상상해 봤을 이야기..SF판타지모험동화 이다.구름꼬리를 가진 시간여행자,어금니와 대화하는 마녀,나무꾼이 되고싶은 늑대인간,절망을 삼키는 초능력자,언제나 친구를 기다리는 게임속아이!동화속 이야기들은 우리 삶에 있어서 아이들이 성장하는데에는 나를 믿어주는 단한사람이 필요하다는걸 말해주는건 아닐까 싶다.힘들고 낯설고 두렵지만 나를 인정해주는 누군가 한명이 있다면…한편한편 길지 않은 이야기 이지만 그속에 우리의 현재 삶의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미나게 볼수있다..일단 스토리 자체가 탄탄하다 보니 상상은 덤이다..
“우리는 어디로든 원히는 곳으로 갈수있을거야.어느 시간 으로든 이어진 길이 씩씩하게 살아있으닌까”(도마뱀 구름의 꼬리가 사라질때)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흔들리고 흔들리는 마음에 대해서(특별한 한조각)
반쪽짜리 늑대인게 뭐 어때서.반쪽 짜리여도 늑대털은 삐쭉 솟아 오르고 가슴은 쿵쿵뛰고~~그게봐로 너야(늑대털이삐쭉)
한순간의 온기로 마음이 약해지는걸까?(연보라색물보라)
클로버는 줄곧 여기 있었잖아.여기 틈새에..
(틈새의클로버)
나도 누군가에 단한사람이 되고싶다..늘 응원하고 지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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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와 9그룹 바다 탐험대 저스트YA 6
한요나 지음 / 책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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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오염수방류 때문에 시끌시끌하더니 시간이 지나니 또 잠잠 ㅠㅠ 참 무서운세상에 살아가는 지금이다. 우연하게 작가님이 준비한 책이 시기적으로 맞은듯 이야기는 녹조로 가득한 들끊는 온도의 바다 이야기 이다..우리미래의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 이야기는 버니와 친구들의 성장이야기 이다..보호시설에 있는 아이들은 18살이 되면 테스트후 지하탐험대 동굴 바다 탐험대로 나누어서 살아가는 시스템..버니는9그룹 바다 탐험대로 우연히 깨끗한 바다를 만나고 그동안 가르쳐주던 선생님들의 말이 진실인지의 의문과 왜 이렇게 깨끗한 곳을 놔두고 보호 장구를 쓰고 살아야 하는지의 의문을 가지며 10대의 용감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어쩌면 이야기는 현실 아동보호 시설이야기 인지도 모른다.그들은 혐오 대상이 아닌 편견없이 서로 이해 하고 존중하며 서로 이해를 돕는 커뮤니티가 중요하다고 작가님은 이야기 하고 있다 .심각한 환경오염..그리고 자립을 희망하는 친구들에게 응원을 보내며 다시금 다음세대를 위해 할수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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