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연에 대해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까?이제는 자연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지켜야 할순간이다..12달 지구를 지키기위해 정해 놓은 날들 모르는 날들이 많은데 월별 지키는 날짜를 알려주고 우리가 함께 생각해볼 문제를 제시해 준다.또한 열두달 말풍선으로 환경명언을 기억할수있게 해준다. 잠시 지구 여행자로 온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심각하게 되짚어 보며 자기 반성을 해본다…“물과 공기는 모든 생명이 의지하고있는 두 필수적인 유체는 전세계적인 쓰레기통이 되었습니다”
생각이 많고 복잡할땐 글이 많은 책이나 전문적인 용어가 많은 책들은 더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힘들게 한다..알고 있는 이야기 인데도 뭔가 전문적인 책을 보면 더 문제화 되는것같다.생각이 나를 괴롭힐때 책은 우리가 생활하며 생기는 불안과 걱정을 해결할수있는 실천방법을 찾아보고 적용할수있는 뇌생각법?또는 생각정리법? 정도 되는것같다.총7부로 나눠서 원치않은생각 /생각분리연습 /불편한 생각을 마주하는법 /강박에서 빠져나오기 /불안한 생각이 사라지지 않을때 /걱정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 /편안함에 이르는 길까지 /실천할수있는 44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물론 모든 방법이 다 나에게 맞지는 않지만 적어도 내가 필요한 상황에 골라 읽으면 잠시 숨을 고르고 생각을 정리할수있는 방법은 되는것같다..모든게 100프로 해결은 나자신에게 달려 있지만 그 안에 가둬두는 생각을 흘려보낼수있게 시간을 앞당겨주는 역할을 하는것같다..코로나로 나는 모든상황들이 불안과 걱정 특히나 오염에 대한 강박이 심했던 나는 외출은 물론 사람과의 소통 만남 자체가 스트레스였다 진작책을 만났더라면 덜 고통스럽고 덜분안한 시간들을 보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걱정시간이란 말그대로 걱정을 위해 작정하고 따로 마련하는 시간이다 스스로 누리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그냥 걱정하는 것과 차이가 있다 언제 무엇을 걱정할지 스스로 정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변화다”
미래의 타임슬립이 진짜 이뤄지려나 요즘 소설이나 드라마 타임슬립이 많이 나오네…일제강점기로 간 오로라의 이야기 일제 강점기에도 영어의 열풍.. 21세기에 영포자이지만 일제 강점기에서는 잉글리시지니어스 걸로 활약..영어와 연관된 미션을 수행해야 다시 돌아오는 21세기..학생의 신분에서 보는 일제 강점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시대 상황을 보며 배움이라는 과정에서 나라 독립에 힘을 줄수있다는 과정까지 배울수있었다..수능에 집중되는 영어가 아니라 진짜 영어를 해야 하는 한가지 이유중에 하나가 될것같다..영어는 번역기도 있고 요즘엔 앱도 발달되어서 굳이 영어를 외우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뒤집에준 책이다..반짝이는 미래를 위해서는 영어가 필수는 아니지만 …어쩌면 더 반짝이게 해줄 도구가 될수도 있지않을까?영어 뿐만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서…배움이란 배워두면 우리 삶을 더 반짝이게 해주는 보너스 같다!!! “우리는 각자의 시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자 그리하야 우리 가슴속의 반짝이는 것을 더 반짝이게 하자”
과학의 원리를 이해 하는데는 많은 방법이 있다.그중 가장 쉬운 방법은 그림책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그안에 과학의 발견을 한다면 직업과 과학 둘다 손쉽게 알수 있다. 과학은 어디에나 있다는걸 우리 주변에 쉽게 발견할수있다는걸 알게 된다..궁금증이 생겨 질문이 많아지고 상식을 배우는 그림책이다..
미래의 이야기인가?아니 지금 현실의 이야기이다..제목이 왜!!!영원한 저녁의 연인들인가?알수있다..영원히 사는 삶?그래 어쩌면 미래엔 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하지만 지독히도 미래는 바뀌지 않는다..돈이 있어야 오래 사는 세상..늙으면 몸은 쇠약해지고 장기들은 망가진다 그 장기들을 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 하다..영원히 살기 위해 등급으로 갈라지는 삶..그안에 돈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사랑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사랑은 존재 하는걸까?가족이 없는 사람을 찾아 거짓 사랑을 하고 유산을 받아 살아야 하는 유온의 이야기 …현재도 미래도 돈이 인간의 삶을 좌지 우지 하니 참 씁쓸한 현실이다..씁쓸한 이야기속 결국 우리는 사랑을 향해 살아간다…진짜 사랑 말이다..그래서 이야기는 슬프지만 화나지만 로맨스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