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의 쿠키는 흐믓한 표정이다..(신난?재미난?)심지어..여유러워 보이며 즐거워보인다.표지를 보고있으니 나도 신이 난다..쿠키는 왜이렇게 신날까? 길지 않은 글밥으로 쿠키의 일상을 들여다 보며 하고 싶은것도 궁금한것도많은 쿠키는 상상했던 모든걸 실행 하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겁게 하루를 살아간다.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매일이 행복한 쿠키!!매일이 힘들다 투덜대는 나를 반성하게 된다.오늘도!!나는 쿠키처럼!!내일도!!나는 쿠키처럼!!!매일을 쿠키처럼 살아야지..“흐린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는법!”(책중)어찌 매일 힘들고 힘든날만 있겠어요?분명 좋은 날도 있지요..수많은 좋은 날중에 힘든날이 있으니 유톡 크게 받이 지는건 아닌지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였어요.아이도 나도 긍정적이게 성장을 도와주는 쿠키^^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하는 내면아이 치유서..시와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내안의 내면아이..몰랐던 내아이의 마음몰랐던 내마음시를 통해이야기를 통해그리고 그림을 통해실제 치유되는 과정을 말해준다.그림자 아이보다 햇빛아이를 만나기를…아이가 자라면 나도 자란다.함께 성장하기 위해 꼭 읽어보기를..추천한다!!건강한 아이 건강한 어른..건강한 사회..어린벗에게(나태주)그렇게 너무 많이 안 예뻐도 된다.그렇게 꼭 잘하려고만 하지 않아도 된다.지금 모습 그대로 너는 사랑스런 사람이란다지금 그대로 너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라지금 모습 그대로 있어도 너는 가득하고 좋은 사람이란다.
매일 하는일이 많지 않은데 피곤하다.쉼이란 뭘까? 뭘해도 금방 지치고 잠은 분명히 잤는데 잔것같지 않다..마음이 단단하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김은영 정신의학과 전문의가 말해주는 쉼..휴식에 관한이야기 쉰다의 진짜 의미를 알려준다.막연하게 알고 있는 휴식이 몸도 마음도 잘 챙겨 진짜 쉼을 이야기 해준다. 자기 자신의 내면을 깊이 바라보고 나에게 맞는 휴식을 찾게 해준다. 책이 주는 나에게 쉼이다.모두가 알아야 할 자기 돌봄의 기본1/규칙적으로 충분히 잘자기2/건강하게 규칙적으로 잘먹기3/좋은것을 보고 느끼며 자신을 보듬기 이렇게 의도적으로 주의깊게 자신을 돌보자.(책중)/어쩌면 이 간단한 자기 돌봄 마음챙김을 하지 않아 매일이 피곤하고 사는게 피곤하다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휴식에는 멈춤과 회복 두가지 요소가 필요다”(우리는 멈춤만 있고 회복은 없는지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고 점검해 볼필요가 있다)
누구나 어릴적 상상친구 한명씩은 있을것이다.누군가는 어릴적 전생의 공주라 하고 누구는 왕자라하며 외계인이라고 했던 친구도 있다.그렇게 어릴때 우리는 무한 상상속 재미난 놀이를 많이도 했다 나이 들어 점점 사라진 친구들..상상속 비밀 친구는 그런 무한 상상속이야기를 기억하며 지키고 싶은 소중한 보물 같은 동화책이다.등장인물이 많은 관계로 이야기를 연결하는데 조금헷갈렸는데..아주 오랜만에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소설을 재미나게 읽었다…아이들의 상상력이 얼마나 크고 멋진지 그리고 그 상상력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어른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직장생활을 하면서 불만 없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세상100프로 만족의 직장 생활인은 없을거라 본다!오죽 힘들면 월요일 병이 있을까 싶다.“불만해독”저자는 그런 직장인들에게 상황별 처방을 준다..뭐 콕 찝어서…이럴때 이렇게 해봐라 라고 제시해준다. 작가님은 인사과에 오랫동안 근무해서인지 직장에서의 불만 그리고 회사의 구조와 회사가 원하는 이익 창출를 위한 인재의 모습을 정확히 알려주면서 회사에 대처할수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결혼전 직장 다닐때 이책을 만났다면 좀 더 내안의 나를 돌아보며 그저 열심히만 일하지 않았을텐데 상처를 덜받았을텐데 하며 책을 읽었다. 모든일은 인간이 한다.사회생활을 하는 인간으로 받는 상처 그리고 상하관계에 있는 직장 생활..좀 더 지혜롭게 일을 할수있게 마음을 다잡게 도와준다.“당신보다 일을 덜 하지만 에이스로 여겨지는 사람은 어딜가도 있다”(팀에 에이스로 평가 받는 사람들을 관찰해 보면 이들은 더 많은 양의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 의미 있는 방식으로 올바른 일을 수행하는데 능하다./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