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지현,오원 세명이 미스터리 콘텐츠를 찾으며 촬영하는 하이드온월드 23만구독자 채널을 운영하면 벌어지는 이야기 이다.고3인 3명은 얼마나 미래에 대한 고민이 처절할까?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클것이다..각기 다른 성격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좋아라는 일을 하지만 남의 시선에 민감한 아이,남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성실하게 정해지는 길을 가는 아이..좋아하는건 알지만 그게 잘하는일일까 망설이는 아이..어쩌면 지금 내옆에 아이가 하고 있는 고민은 아닐까? 진짜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모르고 그저 시키는 대로 따라하기 비쁜 진짜 내 선택은 없는 삶을 살고 있는건 아닐까?청소년 소설이 좋은 이유중 하나는 스토리의 전개가 빠르고 이해하기 쉽고 아이들에게 실패해도 괜찮으니 선택하는 삶을 살아도 괜찮다는 따뜻한 응원을 준다.브이로그라는 신선한 소재에 미스터리라는 (약간 공포? )궁금증 가지고 해결하는.. 우정과 함께 각기다른 고민을 선택을 응원하며 순삭읽을수있다.“선택은 제가 해요,더이상 선택하지 않은 선택으로 제인생을 방치하진 않을 거예요.”(책중)
SF소설을 읽을때마다.. 일어나지 않을이야기?라고 하기엔 과거의 SF소설이나 영화가 하나둘씩 현실로 이루어져 가기 때문에 무조건 허무한 이야기는 아니다. 물론 소설 가상 ..현실은 아니지만 상상해보면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니다. 지구인은 205마크입니다..설마!!그렇다 지구인의 가격이다. 가격표가 있는 아이들의 몸값…아!!!목성으로 팔려가는 지구인의 몸값이 205마크라니.. 사냥꾼들이 지구아이들를 잡아 목성으로 팔려가서 분류되어 팔리는 거기에서 팔리지 못한 지구인은 버려지는…안나와 재이를 통해 서로를 구하고 그안에 구원과 희망이 보인다..선택할수있는 삶!용기있는 삶..두아이를 통해 배워본다.“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을테니까요.당신같은 사람이 수십반 세상을 망가뜨려도 우리는 언젠가 오늘처럼 승리할거예요”(책중)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노래소리가 귀에들려 흥얼대며 볼수있는 오감 만족 그림책이다..일단 눈으로 보는 새벽의 기운 파랑,아침의 기운 노랑으로 눈이 같이 떠진다..샛별이의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보며 예쁜 그림을 따라 손이 움직인다.새벽 홀로 연주하는 피아노 노래소리를 qr을 통해 들으며 박수를 보낸다…샛별이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상 탐험에 신이난다.홀로 새벽에 깬 샛별이의 호기심 가득 상상의 탐험이야기..까악..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림일까요?그림책을 통해 함께 탐험한 새벽..오늘밤 아이와 함께 새벽탐험을 상상해봅니다..
사실 자기계발서 하면 어려운 단어와 어려운 문장들이참많다. 두껍기도 하고 결론을 알려면 사설이 꽤 긴편이다.작가님의 친필 응원..마음으로 깊이 새겨본다.160p 핵심만 떠먹여드립니다..는 작가님이 실천해본 방법으로 정말이지 8가지 키워드로 빠르게 정리해준 자기 계발서이다.자기계발,소통과협력,가치높이기,미래준비,넓은시야,사고전략,내면관리,마음편지 특히 나는 내면관리 마음편지를 해보려 다짐해본다..챕터 하나 하나 간결해서 들고 다니며 틈틈히 핵심만 적용해서 새로운 나로 변해야겠다!“휴식이란 무엇을 보고 들으면서 받아들이는 때가 아니다 제대로 된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때리기 할때 일어난다”(책중)/일단 이것부터…
현재 우리에게 있어서 평생직장?이라는것이 있을까? 그리고 그렇게 충성하는 회사가 있을까?개인행복이 중요한 요즘 사회.회사에 나가는것만으로 피곤하고 힘들고 괴로워하는시대이다. 그렇다면 어떤 경영철학을 가지고 리더쉽을 발휘해야 할까?우리가 잘알고있는 경영 철학을 이해 하기 쉽게 경영학이 갖는 의미나 리더쉽의 형태를 알려주고 성장 발전을 할수있게 도와주는 지침서이다.정답은 내안에 있다.. 자기다움이 실현되면 조직과 사람,그리고 세상이 함께 존중되는 리더십이 아닐까?사실 리더라는 자체가 어렵기는 하다.조직의 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삶의 질은 달라지닌까..빅블러시대의 여덟가지 리더십을(깊은목적감 공명/다양한 포용/핵심인재신드롬을 버려라/인간적측명 활성화/권위주의벗어던져라/실패를 자산화/기술을 넘어 자기다움 채용/아웃풋이 아니라 아웃컴 집중) 익힌다면모두가 존중 받고 행복한 조직생활을 할수있을것같다.(단순한 기술적 측면만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혼합되면서 안정속에 건재하던 기존 경제가 희석되거나 파괴되고 융화되늠 현상이 일상으로 자리 잡았는데 이를 빅블러Big Blur 라고 한다.) 구성원을 자원으로 인식하는 한,이들은 그저 관리 대상일 따름이다.하지만 존재로 인식하면구성원 하나하나의 고유함이 보이기 시작히고집단 창의성의 문이 열릴 것이다.(책중)나다운 자기다운리더십나자신을 바로 보는것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