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들은 장애로 사는 삶을 선택하고 싶었을까?선천적으로 후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있는7인의작가님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고도 가슴아프게 들을수있는 에세이집이다!차별을 받는다는건 누구나 다 힘들고 또 힘들다~그게 나의 선택이 아닐때 더더욱 그렇다! 표지처럼 먼저가건 나중에 가건 모두가 함께같은 길을 걷는것이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주길~나역시도 그분들께 함께 손잡고 가자고 말하고 싶다!
김주니를 찾아서는 미국에서 사는 김주니 한국인 이야기이다 미국이서 겪는 인종차별로 김주니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고민하며 한국인으로써 정체성을 할아버지와의 이야기로 찾아가는 내용이다! 글을 읽으며 작가님의 실제 이야기들을 들으며 실감 나면서도 할아버지와의 한국 전쟁이야기를 듣고 남과북의이야기가 아니라 전쟁으로 인한 친구관계의 대해서 참아야 하는건지극복해야 하는건지 나서야 하는건지 김주니 뿐만아니라 지금 현재를 살고있는 우리에게 질문을던져주는 고마움책이다! 두께감은 있지만 읽는데 어려움이 없고 초등학생도 무리하지 않고 현대사를 알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흔히 보는 길고양이~어느날 돌멩이를 보녀 자신도 돌멩이라 생각한다 소리 내지 않고 혼자서 외롭게 하지만 어느날 작은관심을 받고 소리내고 표현한다 우리는 누구나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어한다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안녕 반가워 부터 시작해 보라고 작가님은 말하고 있다 나도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돌멩이가 되지 않게 외롭지 않게 안녕 반가워부터 시작해 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