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소통의 고수 한석준 아나운서가 뽑은 인생 문장아버지를 따라 한 글자 한글자 옮겨 적으며 필사 습관을 들였던 아이는 그 시간을 삶 속으로 받아 들여요.그가 고른 문장을 따라 쓰는 것도 좋지만아래에 작게 쓰여진 그의 생각을 들여다 보는 일도 재미있어요. 나와 생각이 겹치는 부분에서는 고개를 끄덕이며 내 삶 안으로 들여 놓는 일을 생각해요.[책 속 문장]문장 하나를 적는다고 사람이 갑자기 달라지는 건 아닙니다. 저도압 니다. 하지만 좋은 문장을 자꾸 만나고, 쓰고, 생각하다 보면 조금씩 달 라집니다. 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익숙하게 하던 말과 행동을 돌아보게 됩니다.그러다 보면 오늘과 다르지 않은 것 같던 내일의 나도 조금씩 달라집 니다. 좋은 글을 직접 옮겨 적고 생각하는 일의 힘은 바로 그런 작은 변 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7쪽 서문아마도 저는 평생 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쓴 다이어리들 옆에 다른 다이어리들이 계속해서 쌓일 겁니다. 그 안에는 앞으로 만날 사 의 말도, 새롭게 읽을 책의 문장도, 지금과는 달라질 게 생각도 들어가겠지요.10쪽 서문---#매일 쓰는 문장이 나를 만든다#한석준#인플루엔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