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ㅡㅡㅡ ① 책 소개《내가 행크를 부르면》은 반려동물과 이별 후 찾아온 슬픔과 그리움을 씩씩하고 다정한 마음으로 담았어요.☆정달리 작가님의 첫 그림책스콜라 창작 그림책 115내가 행크를 부르면정달리 글 그림위즈덤하우스 2026.06.22.ㅡㅡㅡ② 내용 정리주인공 아이에게는 아기 때부터 모든 순간을 함께했던 친구 '행크'가 있어요. 하지만 행크가 먼 곳으로 떠나고 남겨진 아이에게는 그리운 날들이 이어져요. 그러던 어느 날, 온몸에 하얀 붕대를 칭칭 감은 행크가 거짓말처럼 찾아와요. 둘은 매일 걷던 산책길을 걷고 물놀이를 하며 다시 일상을 함께해요. 약속했던 수영 축제날, 물속으로 신나게 뛰어든 행크를 향해 아이는 마음을 전해요.ㅡㅡㅡ③ 인상 깊은 부분[하얀 붕대]행크가 떠난 후 슬픔 속에 잠들던 아이에게 붕대를 칭칭 감은 행크가 찾아와요. 리드 줄처럼 둘을 이어주던 붕대가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풀어져 가는데요. 상처가 차츰 아물어가고 이별을 따뜻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아름답게 보여줘요. [노란색 공]곳곳에 '노란색 공'으로 보여요. 행크가 좋아하던 '공'에서 시작한 노랑은 꽃이 되고 태양이 되어 나타나요. 노랑을 처음 볼 때는 이별이 떠올라 아팠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따뜻한 추억이 많이 떠올라요. 충분히 슬퍼하고 충분히 그리워한 것일까요. 그림의 변화를 보며 슬픔을 받아들이고 추억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워요. 책은 내 주변의 가족이나 친구, 반려동물을 더 소중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요. 우리의 삶에서 마주하게 될 크고 작은 만남과 이별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 생각하는 시간이 좋아요. ㅡㅡㅡ④ 추천위로가 필요한 어린이와 어른 모두ㅡㅡㅡ⑤ 책 속 문장행크는 먼 곳으로 떠났어요.하지만 내가 행크를 부르면행크는 내게 달려올 거예요.우리는 함께 있어요.언제든지요.#내가행크를부르면 #위즈덤하우스 #정달리 #스콜라창작그림책 #그림책추천 #초등저학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