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 2019~2020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정덕진 지음 / 나우출판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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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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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2018~2019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정덕진 지음 / 나우출판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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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보는 느낌입니다.^^ 정말 알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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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폴란드 - 2018~2019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정덕진 지음 / 나우출판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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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정말 기대되네요. 트래블로그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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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으로 들여다본 그리스 로마 신화 - 인간의 마음속에 감춰진 은밀한 욕망과 심리
이동연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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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으로 들여다본 그리스 로마 신화 ] 이동연 평단 

그리스 로마 신화인류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이자 끊임없이 연구되고 각색되고 있는 이야기이다그리스 로마 신화는 고대 그리스에서는 종교였고지금도 수많은 이야기와 단어와 지명 등의 기원이 되어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심리학으로 들여다 본 그리스 로마 신화 이 책은 신화와 심리학의 접목을 통해서 인간의 마음속에 감춰진 은밀한 욕망과 심리를 들여다본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동안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등 지구상에 있었던 다른 신화와 무척이나 달랐다신화였지만 인간중심적이었으며 신들도 인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무한한 힘을 가진 다른 신화의 전지전능한 신들과도 달랐다영생을 하고 큰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사랑을 하고사람과 결혼을 하는 등 너무나 인간적이었다이 책은 그 신화를 통해서 우리 인간의 심리를 엿보고자 한다.

 

심리학을 처음 접하면 생소하고 어렵지만 익숙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서 이를 배우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다아프로디테와 아레스의 아들 에로스그가 사람들과 신들에게 쏘는 화살을 통해서 아이들의 자기중심적 사고를 이야기 한다사랑은 신뢰가 지속되어야 하고 둘의 마음이 중요하지만에로스에게는 아직 그런 마음이 없다아직도 아동기의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이 외에 여러 가지 신화를 통해서 우리 인간을 내면을 이야기한다저자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순서와 인간 지성의 발전과정을 연결시켰다태초의 혼돈의 시대로부터 트로이 전쟁의 시대까지의 과정을 인간의 심리 발달과정과 연결시킨 것이다.

 

사실 심리학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서 우리 인간의 심리를 설명하고자 했던 시도는 옛날에도 있어왔다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엘렉트라 콤플렉스가 바로 그것이다그러나 이렇게 신화 전체를 인간의 발달 과정에 접목시킨 사례는 아직 보지 못했다신화를 읽으며 우리 인간의 발달 과정도 함께 알아간다신화를 보면 우리 내면이 보이기 시작한다신화를 파고 들어가다 보면 우리의 자기중심적 사고를 바로잡을 수 있다바로 아동기 에로스의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저자의 이러한 시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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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맥주 여행 - 맥주에 취한 세계사
백경학 지음 / 글항아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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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맥주 여행] 백경학 글항아리 

이 책은 단순한 맥주 이야기가 아니라 맥주를 통해서 세계사를 배우고 명화를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우리는 흔히 맥주의 기원을 유럽이라고 생각하기 쉽다그러나 맥주는 유럽이 아니라 고대 이집트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기원이다뒤이어 로마의 카이사르가 로마인들이 그토록 열망한 곡창지대인 갈리아를 정복했을 때의 일화도 나온다야만인들은 치마를 입지 않고 바지를 입고 다니며밤만 되면 삼삼오오 모여서 이상한 술을 마신다그 요상한 술은 바로 맥주이다. 카이사르 시대까지도 로마에는 맥주가 아직 없었던 것이다. 이제 맥주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 본 사람들은 쉽게 알겠지만고대 유럽의 술은 포도로 만든 와인이었다와인은 지금은 저렴한 것들도 있지만당시에는 상당히 고가의 음식이었다와인은 예로부터 권력자와 부자들의 술이었지만맥주는 서민들도 즐겨 마시는 술이었다와인을 만드는 과정은 복잡하고 오랜 시간이 걸리자만보리를 키우고 맥주를 만드는 과정에 그에 비하면 너무나 간단하다로마인들이 보기에 와인이 아닌 맥주를 마시는 것은 흙 수저의 표본이었다그러나 로마 이전의 문명에서는 지배계층도 맥주를 즐겨 마셨다길가메시의 서사시에는 맥주를 마시는 것이 인간이 되는 통과의례로 소개되고 있다. 

 

맥주의 칼로리는 상당하다지금은 저칼로리 음식이 각광을 받지만먹기 살기 힘들었던 옛날에는 정반대였다조금 먹고 오래 버틸 수 있다면 그만큼 좋은 것이 또 어디 있을까인류가 이렇게 과잉 칼로리 섭취를 걱정하게 된 시기는 인류의 역사에서 보면 극히 짧은 시간일 뿐이다중세의 맥주는 화폐의 역할도 했으며장인들은 급여의 일부로 맥주를 받기도 했다맥주는 이처럼 유럽인들의 삶의 일부분이었다한자동맹 등의 무역코스를 타고 맥주는 유럽 각지로 전파되었으며유럽 문명이 식민지를 개척하고 세계로 뻗어 나가자 이제 전 세계로 전파 되었다.

 

과거의 맥주를 설명하면서 명화가 나온다면 현대의 유럽 맥주에 대해서 소개할 때는 컬러와 흑백 사진들이 펼쳐진다그만큼 맥주는 시대를 뛰어 넘어 사랑받은 음료이며우리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그냥 단순히 마시는 맥주 이렇게 역사와 기원전파과정. 각 지역별 특징을 알아보면서 마시면 더욱 더 맛있지 않을까맥주의 역사와 그 맛의 기원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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