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성장이 인생2막의 답이다 - 자기성장연구소 김보연 회장의
김보연 지음 / 백배미디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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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또 감동한다. 이한 권의 책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불씨가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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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살아보는 것도 괜찮네 김보연의 소확행 시리즈 1
김보연 지음 / 밥북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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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상의 행동이나 습관이 나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책. 나는 또 무엇을 해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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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적 근육홈트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근육 트레이닝 도감
아리카와 조지 지음, 전지혜 옮김 / 성안북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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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더 잘,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배우다!!

사실 난 다른 분야와는 봅시 다르게 운동에는 게으른 편이다.
머리로는 항상 ‘이렇게 해야지, 이런 게 좋아’라고 생각하지만
실상 나의 몸은 항상 컴퓨터 앞이나 TV 앞,
그것도 아니면 거실 소파 위에 있기 일쑤다.

어느새 나의 나이도 꺾어진 100세에 곧 다다르게 되는 지금
근육, 홈트 이런 단어들이 조금씩 내 삶 속으로 들어어고 있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일단 환영.
많은 의학에 관련된 서적이나
전문의학서적(사실 난 의학분야에 굉장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을 보면
너무나 사실적인 근육 모습에 살짝 징그럽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
대충 그린 듯한 인물그림에 뼈와 근육의 색깔 또한
그냥 실물이 아닌 그림 같아서 좋았다.
표지에 적힌 ‘40세부터의 체력은 근육이 전부다!!’라는 말이
마치 게으른 나를 호통치는 듯 했다.

책의 내용은 사실 어렵지 않지만
우리 몸에 그렇게 다양한 근육이 있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
승모근, 삼각근 같은 것들은 들어봄직 했지만
극하근, 전완신근군...... 이름도 생소한 근육들이
내 몸 안에서 나를 만들어가고 있었다니.....새삼 생명의 신비까지 느껴진다.

아픈 곳, 통증이 느껴지는 곳에 있는 근육의 모양을 상상하면서
스트레칭을 하고 마사지를 해 근육을 풀어줘라....
이것이 사실 이 책의 주요 골자다.
처음에는 근육의 모양이나 위치가 잘 잡히지 않았다.
‘근육이 거기 있는 거 맞아?’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실 특별하게 어디가 아픈 곳이 아직 없어서이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좀 더 나이가 들면, 그리고 아픈 곳이 생기면
정말 나의 생명을 연장시켜주는 고마운 책이 될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미리 미리 예방하는 것!!
맨 마지막에 벽에 붙여놓고 활용할 수 있도록
근육홈트 내용 전체를 그림으로 제공한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정말 정말 실천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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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바로 써먹는 애프터이펙트 실무 테크닉
홍은정.김세웅 지음 / 성안당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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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보며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전문가 못지 않은 영상편집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책

에프터이펙트라는 단어는 들어봤지만 사실 실무적으로 내가 이 프로그램을 써먹을 일은 아직 없었다.
영화나 광고를 통해 보는 다양한 멋진 표과들과 장면들을 그저 신기해할뿐.
나와는 거리가 먼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주민시네마스쿨을 통해 영화를 접하고 영화를 만들고 편집을 해보면서
'아. 이런 것은 정말 있으면 좋겠다','아, 이런 효과는 어떻게 내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마침 접하게 된 성안당에서 발간한 이 책. 가뭄에 단비랄까?
예전에 혼자 플래시라는 프로그램을 배웠던 기억이 떠오르기도 했다.
물론 다른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이전에 애프터이펙트라는 프로그램을 접해보지 않은 나로서는
화면구성이며 메뉴이름, 편집용어 등등 낯설은 것들이 많았지만
책에서 한 단계 한 단계, 구체적으로 어떤 메뉴를 클릭해 화면의 어디에 드래그할지도 표현해놔서
책을 쓰고 감수하는데 정말 고생을 많이 했겠구나, 
그만큼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호러영상 만들기라는 부분이다.
사실 다음에 내가 기획하고 시나리오를 쓴 영화의 자막에 호러이미지가 필요해서였다.
글자와 배경을 어떻게 하면 더 세련되면서도 무섭게 표현할지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 부분에 제시한 솔루션 또한 매우 유용한 정보제공이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을 처음 접할 때, 다룰 때, 그리고 좀더 전문가가 되고 싶을 때
그때 그때 펼쳐보며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전문가 못지 않은 영상편집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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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 실무 테크닉 - 필요할 때 바로 써먹는
현소영.김진태 지음 / 성안당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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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될 때마다 필요할 때마다 들여다보며 자신의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기에는 딱인 책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희망하고 약간의 노력을 하는 사람은 모두 영상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간단하게는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부터 각종 앱을 활용한 다양한 편집에 이르기까지.
과거에 영상의 소비자에 머물렀던 '나'가 소비자인 동시에 생산자가 된 것이다.
이러한 욕구가 나날이 다양한 영상제작과 편집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불러일이킨 것 같다.

한편의 영화를 보면서도 '저 영화는 어떻게 촬영하고 또 어떻게 편집했을까?'하는 호기심이
조금씩 조금씩 확장되어 실제 영상 관련 프로그램들을 직접 다운로드 받고 써보는 것이다.

나 역시 그러하다.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일주일에 한 편 정도는 꼭 보는데
영화를 볼 때마다 그리고 신기하거나 멋진 장면을 볼 때마다 내가 직접 편집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또 주민시네마스쿨을 통해 영화제작에 참여를 하고 배우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지라
한 편의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누구보다도 잘 안다.
그저 영화 한 편을 보는 것과 영화제작에 참여해 영화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다른 문제다.
컷컷컷 촬영된 영상이 지난하고 힘겨운 편집의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을 때의 그 성취감이란!!!!
그래서 함께 영화에 참여한 우리는 '편집은 마술이다'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여기 그 마술을 누구나 조금 더 쉽게 부릴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
각 단계 단계별 메뉴 활용법과 더불어 화면캡쳐까지 세심하게 책에 실어놔서
영상편집의 초보자라도 얼마든지 양질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겠다.

특히 오디오 편집의 경우 괜히 어렵게만 느껴지고 전문적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전문적인 영역을 쉽고 간편하게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물론 더 전문적인 영역의 오디오 편집 기술도 있겠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정도의 편집기술을 전달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 부분의 VR 영상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지만
VR의 역사며 각종 장비, 그리고 촬영한 VR의 편집까지 다루고 있어
영상편집을 접하고 조금 더 공부해볼까 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길로 안내하는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책에 포함된 내용을 모두 다 활용할 수는 없겠지만 
기회가 될 때마다 필요할 때마다 들여다보며 자신의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기에는 딱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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