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책으로 떠나는 북캉스!책 속에서 즐겁게 8섬 8색 문어섬으로 떠나는 여행!야옹이가족은 무더운 여름 날 ‘어디라도 여행사’를 통해 문어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무당벌레 아줌마, 다람쥐 부부도 같이 꺼났다. 먼저 첫 문어섬에서는 낚시를! 문어발 낚시라니 말만 들어도 신나는 기분~문어 회전 요리, 문어 워터파크, 쉼 섬에서 쉬고, 먹물놀이에, 기념품가게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문어섬 투어는 만족도 최상!알록달록한 색감에 귀엽고 몽글몽글한 그림체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먹물 범벅이 되어 기분 좋게 돌아가는 야옹이 가족을 보니 얼마나 즐거웠는지 표정에서 느껴진다. 물놀이 실컷 하고 기분 좋게 웃는 아이 미소도 떠오르고 보는 내내 함께 여행한 기분이 들어서 행복했던 책!야옹이 가족의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까고래고래 고래섬? 오싹오싹 상어섬? 느릿느릿 거북섬? 다음 속편이 너무 기다려지는 책이다.무더운 여름 날, 시원하게 북캉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