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스타 코파츄와 천재 PD 버니가 함께하는 이야기! 코파츄는 사건 취재를 담당하고 버니는 방송 PD를 맡고 있다. 날씨가 화창해서 둘은 해수욕장으로 갔는데 주민들이 모여서 모래사장 한가운데 정체불명의 알이 있는 것을 보고 이 알이 누구의 알인지 취재하기 시작한다. 제비, 거북이, 바다표범, 펭귄이 전날 이 곳을 지나갔고 알을 낳는 동물과 낳지 않는 동물로 구분하여 용의자를 추려나간다. 그리고 알을 키우는 방식에서 또 구분되어 알의 주인을 찾는다. 이렇게 과학적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코파츄와 버니! 또 해결해가는 과정을 영상크리에이터인 버니가 찍고 정리해서 유튜브에 올린 화면은 유튜브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온다. 마을 대표를 뽑는 내용에서는 동물의 종류를 생활환경, 다른 동물을 먹는지, 알을 낳는지 등으로 나누는 법을 배웠다. 코파츄를 구하는 부분에서는 생물의 먹이관계를 생산자, 1차 소비자 2차 소비자, 3차 소비자로 나누어 설명해주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기본 지식을 배우니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달콤 짭짤 코파츄! 다음에는 또 어떤 사건을 해결할지 코파츄와 버니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