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술이야
미사 지음 / 페이퍼독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나는예술이야 #감상서평
🖋🎨 #미사
🏛 @paperdog_books

“엇, 이 그림 어디서 봤는데?”책 표지를 보자마자 익숙한 이미지가 눈에 들어왔어요.#서울국제도서전 에서도 유니크한 매력에 푹 빠졌던 책,#앤디워홀 의 ‘캠벨수프 통’을 떠오르게 하는 붉은색 캔.그 안에는 예술가의 이름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으로 ‘나 자신’의 가치가 담겨 있어요.

📖
책을 펼치면 기하학적인 도형들이 연결된 그림이 펼쳐지며
#반고흐 #클림트 #피카소 등, 예술사 속 위대한 그림들을
친근한 비주얼로 품고, 그 속에 담긴 메시지를
지금 우리의 일상에 따뜻하게 빗대어 들려준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어요.”
“그 모습 그대로, 당신은 예술입니다.”

세상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내 안의 고유한 색을 믿게 해주는 문장들은지친 하루 끝, 나를 향해 보내는 작은 박수 같다.

이 책은 삶이라는 무대 위에 선 우리 모두를 향해
“너는 이미 예술이야.”라고 다정히 말해주는
한 편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다.

“나는 예술이야”라고 말하는 용기,
“틀려도 괜찮아”라며 건네는 다정한 토닥임,
결국엔 우리 모두가 예술가라는 깊은 깨달음을 준다.

그리고 이 책에 감동한 예술가분들의 댓글처럼,
“자신을 믿고, 좋아하는 일을 이어가는 것.
그 자체가 예술이다.”
“우리는 이미 존재만으로도 작품이다.”

💞
“그림책은 아이들만 보는 거 아니냐고요?”아니요, 가끔은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에게 더 필요한 책이에요.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내 안에 있던 작고 빛나는 나를 다시 꺼내 안아주게 되요.

✅️잠시 멈춰 서서 내 안의 예술을 발견하고,
용기를 얻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진심으로 건네요♡

📦 그리고 오늘 저녁 8시!
소중한 이 책을 함께 나누고 싶어 진행한
🎉 이벤트 당첨자 발표가 있습니다!
💌 스토리와 DM으로 연락드릴게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무나 쉽게 성공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황규진 지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아무나성공하는인스타그램마케팅
🖋 #향규진 지음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다 보면 팔로워 수에 자연스럽게 마음이 쓰인다.매일 정성껏 피드를 올려도 반응이 없을 때면‘계속 해도 괜찮을까?’그런 생각이 마음에 작은 물결처럼 스친다.그동안 내가 고민했던 것들에 따뜻한 해답을 얻은 것 같다.

🔖기억에남는 마케팅 성공법!
나만의 페르소나,진심으로 나를 담는 공간,이제는 더 꾸밈없이,내가 누구인지,어떤 마음으로 이 공간을 채워가고 싶은지를 담고 싶다.조용히 책을 읽는 시간,텃밭에서 정성껏 기른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푸른 잔디위에서의 골프 라운딩,가끔 떠나는 여행지에서의 숨 고르기.이 모든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고,이 공간속에 조금씩 나눠 담고있다.

🔖
책을 통해 인스타그램이 단순한 기록이나 검색의 공간이 아니라,사람들이 새로운 브랜드나 트렌드를 발견하고
영감을 얻는 플랫폼으로 발전했다는걸 알수있다.최근 식당에서 네이버 리뷰이벤트로 그 리뷰들이 쌓이면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로 이어진다.그래서 북스타그램 활동도 네이버 블로그와 함께 병행하면 두 축을 모두 잡는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블로그 시작해봐??🤔🤨

🔖릴스제작
릴스는 지금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높은 노출을 받는 콘텐츠다.내가 남긴 좋아요, 댓글, 저장, 공유 기록을 바탕으로 관심사를 파악하고 내 게시물의 노출 빈도도 결정된다는 것.그래서 짧은 후킹 문장, 공감 가는 캡션, 트렌디한 해시태그의 활용이 중요하다.영상 제작은 어렵고,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조금 부족하더라도 일단 올려보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 함께하는 인친님 모두와 매일 소통한다는 건 사실상 어렵다.그래도 틈틈이 들여다보며 공감가는 피드엔 마음을 전하고 있다.한명과 대화하더라도 진심을 담는일,그게 결국 ‘진짜 팔로워’를 만들어가는 길이라는걸 마음에 새기자! 책에서 소개한 투표형 콘텐츠는 그동안 망설이기만 했던 나에게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알려줬고 조만간 이벤트를 열어볼까 한다.내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기울여주는 사람과의 연결,내 감정과 취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계정의 분위기,그걸 지켜가려면 방향을 정하고,꾸준한 업로드와 소통이 함께해야 한다.

이책은 @chae_seongmo 를통해 @onobooks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남깁니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속문장 #오늘의책 #책추천 #책읽는시간 #감성서평 #독서기록 #책과일상 #서평기록 #감성글귀 #인스타그램마케팅 #인스타운영팁 #프로페셔널계정 #릴스제작 #콘텐츠기획 #팔로워소통 #인플루언서되기 #1일1릴스 #소통이브랜딩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미 모아의 꿈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133
유명금 지음 / 봄봄출판사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거미모아의꿈 "자연에게 배우는 진짜 우정의 모습"

주말마다 텃밭을 가꾸다 보면 청개구리,개미,파리,이름 모를 벌레들과 마주친다.그때마다 무심히 지나치곤 했 는데,오늘 이 동화책을 읽으며 그 작은 생명들의 세계에 깊이 눈을 돌리게 되었다.텃밭에서 마주친 작은 생물에 게 이름도 붙이지 않았던 내가,오늘 이후 청개구리를 바 라보는 눈이 달라질것이다.서로 먹고 먹히며 부대끼는 자연의 섭리 속에서도 #우정 이라는 감정이 존재할수 있을까?
📖
어느 날,거미 모아 앞에 사마귀 한 마리 ‘푸리’가 나타난
다.모아가 자신을 잡아먹을까봐 겁에 질린 푸리는 다짜 고짜 친구하자고 말한다.
“친구 그게 뭔데?”“친구는 외롭지 않은 거야. 친구는 힘이 되어 주고, 서로를 지켜주는 거야!”
📖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고 함께 노래하며 신나게 논다.하 지만 푸리는 밤마다 모아가 이상한 주머니에서 뭔가를 빨아먹는 모습에 #배고픔 과 #질투 가 뒤섞인 감정에 휘 말린다.결국 푸리 는 참지 못하고 잠든 모아의 다리를 하 나씩 뜯어먹는다.다리를 잃은 모아는 더는 제대로 걷지 못하게 되지만,푸리에게 반짝이는 알들을 보여주며 말한 다.

“마지막까지 나를 떠나지 않고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배고플텐데, 다리밖에 먹지 못했겠네… 미안해.”
이 대목에서 나는 그만 울어버렸다...😭

책임지세요, 저 이렇게 울게 만든 거요. 진심으로요..
💡
동화책은 언제나 나에게 소중한 것을 다시 보게하는 깨 달음을 준다.길고 장황한 이야기가 아니어도,우리가 살 면서 너무 익숙하고 당연하게 여겨 그냥 지나쳤던 것들, 작고 연약한 생명들의 따뜻한 마음,자연의 질서,존재 자 체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
특히 염낭거미에 대해 처음 알게된 점이 깊게 남았다.염 낭거미는 알이 부화할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않고 그 자 리를 지키며,친구 푸리의 배고픔을 알고도 기꺼이 자신 의 다리를 내어주는 거미친구 💞
그런 친구가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을까?때로는 인간보다 자연,동물,식물에게서 더 큰 배움을 받는 순간이 있다.그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

이 책은 @chae_seongmo 를 통해 @bombom_pub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남깁니다♡
#진짜우정 #자연이주는위로 #감동동화 #감성동화 #책읽다울컥 #책읽는감성 #울림있는책 #주말텃밭 #자연관찰 #벌레도친구 #친구는가까이에 #텃밭일기
#유명금작가 #동화책추천 #동화책 #자연에서배운것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도서서평 #책서평 #서평
#지미추 #지혜로운미녀가추천하는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미 모아의 꿈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133
유명금 지음 / 봄봄출판사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말마다 텃밭을 가꾸다 보면 청개구리,개미,파리,이름 모를 벌레들과 마주친다.그때마다 무심히 지나치곤 했 는데,오늘 이 동화책을 읽으며 그 작은 생명들의 세계에 깊이 눈을 돌리게 되었다.텃밭에서 마주친 작은 생물에 게 이름도 붙이지 않았던 내가,오늘 이후 청개구리를 바 라보는 눈이 달라질것이다.서로 먹고 먹히며 부대끼는 자연의 섭리 속에서도 #우정 이라는 감정이 존재할수 있을까?
📖
어느 날,거미 모아 앞에 사마귀 한 마리 ‘푸리’가 나타난
다.모아가 자신을 잡아먹을까봐 겁에 질린 푸리는 다짜 고짜 친구하자고 말한다.
“친구 그게 뭔데?”“친구는 외롭지 않은 거야. 친구는 힘이 되어 주고, 서로를 지켜주는 거야!”
📖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고 함께 노래하며 신나게 논다.하 지만 푸리는 밤마다 모아가 이상한 주머니에서 뭔가를 빨아먹는 모습에 #배고픔 과 #질투 가 뒤섞인 감정에 휘 말린다.결국 푸리 는 참지 못하고 잠든 모아의 다리를 하 나씩 뜯어먹는다.다리를 잃은 모아는 더는 제대로 걷지 못하게 되지만,푸리에게 반짝이는 알들을 보여주며 말한 다.

“마지막까지 나를 떠나지 않고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배고플텐데, 다리밖에 먹지 못했겠네… 미안해.”
이 대목에서 나는 그만 울어버렸다...😭

책임지세요, 저 이렇게 울게 만든 거요. 진심으로요..
💡
동화책은 언제나 나에게 소중한 것을 다시 보게하는 깨 달음을 준다.길고 장황한 이야기가 아니어도,우리가 살 면서 너무 익숙하고 당연하게 여겨 그냥 지나쳤던 것들, 작고 연약한 생명들의 따뜻한 마음,자연의 질서,존재 자 체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
특히 염낭거미에 대해 처음 알게된 점이 깊게 남았다.염 낭거미는 알이 부화할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않고 그 자 리를 지키며,친구 푸리의 배고픔을 알고도 기꺼이 자신 의 다리를 내어주는 거미친구 💞
그런 친구가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을까?때로는 인간보다 자연,동물,식물에게서 더 큰 배움을 받는 순간이 있다.그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

이 책은 @chae_seongmo 를 통해 @bombom_pub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남깁니다♡
#진짜우정 #자연이주는위로 #감동동화 #감성동화 #책읽다울컥 #책읽는감성 #울림있는책 #주말텃밭 #자연관찰 #벌레도친구 #친구는가까이에 #텃밭일기
#유명금작가 #동화책추천 #동화책 #자연에서배운것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도서서평 #책서평 #서평
#지미추 #지혜로운미녀가추천하는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셜록 홈스의 개선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셜록홈즈의개선

🖋 모리미 도미히코
셜록 홈즈의 세계를 독창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하며,슬럼프 속 에서 이 작품을 완성했다고 알려져 있다.2024년 출간되어 제 47회 일본 셜록 홈즈 대상을 수상했다.

추리소설계의 상징, #셜록홈즈 하지만 이번 소설은 우리가 익 히 아는 명탐정 홈즈의 모습과는 조금 다르다.탐정일을 멈추고 교토 데라마치 거리 221B에서 은둔하듯 살아가는 홈즈😪그를 다시 세상으로 끌어내고자 애쓰는 이는,늘 그렇듯 그의 친구 존 왓슨!

왓슨은 부인 ‘메리’의 반대와, 메리의 동창생 ‘아들린 애리언’의 등장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홈즈의 이야기를 계속 연재한다.이
야기는 점점 복잡해지고,애리언은 홈즈의 새로운 경쟁자로 부 상하고 심지어 심령술사까지 등장해,홈즈가 슬럼프에 빠지게 된 12년 전 미제 사건의 실마리를 좇기 시작하는데..!

📍 이 책은 추리소설의 요소만을 담지 않고 글감을 잃은 왓슨
의 고군분투,홈즈를 향한 복잡한 애정,그리고 슬럼프라는 늪에 빠진 이들이 서로를 구해내고,서로를 다시 불러내는 이야기다
흥미롭게도 이 작품은 작가 모리미 도미히코가 자신의 슬럼프 속에서 써 내려간 소설이라고 한다.셜록 홈즈를 중심에 둔 듯 하지만,실은 ‘왓슨’이라는 쓰는 사람의 존재에 대한 찬사처럼도 느껴진다.“왓슨이 있기에 홈즈가 있다”는 말이 단지 우정의 표 현만이 아니라,‘글을 쓰는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인상 깊었던 문장들
P107. “홈스와 모리어티 교수님의 슬럼프는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고… 수수께끼를 풀려고 하시는 걸지도 모르죠.”

💡이 문장을 읽는데, 요즘 우리 세대가 겪는 번아웃이 떠오른다. 왓슨의 조바심도 이해되지만,힘들 때는 쉬어가는 시간도 필요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문구였다.

P157. “그보다 얼른 교토 서부로 가서 홈스 씨를 데려오세요… 여차하면 홈스 씨 권총을 가져와서 두어 방 쏴주면 돼요.”

💡허드슨 부인의 이 말,강단 있고 따뜻해서 인상 깊었다.집 주
인이자 어른으로,인물들을 보듬어주는 의리의 존재감이 참 빛
났다.

P278. “나는 맹렬한 기세로 런던판 홈스담을 썼다… 교토와 런던이 겹쳐 보일 때가 종종 있다… 슬럼프와 연이 없는 명탐정 홈즈가 기다리고 있다.”

💡교토의 왓슨이 런던의 홈즈를 다시 부르는 장면이다.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흐려지고, 쓰는 사람이 만든 세계로 도피하듯 들어가는 장면이 잊히지않네..

결국 실의에 빠진 왓슨이 교토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다시 쓰 기 시작하면서 그 안에서 그는 잃은 아내 ‘메리’를 되살리고,슬 럼프라곤 모르는 런던의 홈즈를 다시 무대 위로 불러낸다.현실
과 상상이 교차하는 이야기 속에서 왓슨은 자신이 왜 글을 쓰 는지,왜 홈즈를 다시 등장시켜야 하는지 묻게 된다.홈즈와 왓 슨은이제는 서로를 그리워하고,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로 바 뀌고,그 변화의 감정선은 조용하고 깊숙이 파고든다.

💡
처음엔 꽤나 두꺼운 책이라 지루할까 걱정했지만,어느새 읽다
보니 반이상 읽고있는 나를 발견했다.단지 추리나 사건의 실 마리만을 따라가는 이야기뿐 아니라 슬럼프 속에서도,번아웃 속에서도,왜 우리는 다시 펜을 들고,왜 이야기를 쓰고, 왜 사람 을 부르는가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홈즈도,왓슨도 심지어 이 이야기를 쓴 작가도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멈춰서 고,주저하고,다시 시작한다.슬럼프란 ‘망가진 상태’가 아니라
멈춰 서는 시간을 받아들이는 용기이자,다시 나아가기 위한 숨 고르기일지도 모른다고,이 책은 조용히 속삭여준다♡

✅️ 빅토리아 시대의 공기와 아서 코난 도일 작가의 그림자까지 녹아든 이야기
✅️ 추리소설의 외피를 입은 ‘슬럼프와 창작의 본질’에 대한 고찰
✅️ 벽돌책이지만 단숨에 반 이상 읽게 만드는 흡입력 있는 전개,
이 책은 @chae_seongmo 를 통해 @mytomobook
출판사에서 #도서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셜록홈즈의개선 #모리미도미히코 #친구의서재 #추리소설 #북스타그램 #소설추천 #슬럼프극복 #창작의고통 #존왓슨 #셜록홈즈 #소설속우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서평
#번아웃공감 #읽는나를쓰는시간 #지미추 #독서기록 #협찬

@jimichooo1 지혜로운미녀가추천하는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