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천만원으로시작해100억 부자가된최성락의 투자이야기 ✍️최성락 이 책은 @chae_seongmo 를 통해
🕋페이퍼로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이 책은 100억이라는 결과보다 그곳에 도착하기까지 수없이 선택하고,실패하고,다시 방향을 바꿔온 한 사람의 투자 일대
기를 보는것 같았다.
📖경제적 독립을 꿈꾸던 작가님은 대학생 때부터 돈을 벌기 시작했고,24세 무렵 단돈 400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한
다.그리고 돈을 모아 수익형 부동산에도 뛰어든다.오피스텔과 상가를 사들이며 어느 순간 오피스텔 두 채와 상가 한 채를 가
진 사람이 되었지만,대부분 대출이 끼어 있었다.공실이 생기면 임대수익은 끊기는데 대출금은 꼬박꼬박 나가고…겉으로 보기
엔 자산가인데 정작 본인은 3억 원의 빚을 지고 살아가게 된다
💡자산이 많으면 부자인 줄 알았는데 그게 꼭 경제적 자유를 의미하는 건 아니라는걸 또 다시 깨달았다.이 부분에서 자산과 부채를 구분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유난히 현실적으로 다가왔
다.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작가님은 포기하지 않고 자기 계발서
에서 본 방법을 직접 따라 해보기도 한다.
✔️“일단 1억을 만들어보자.그리고 1억이 생기면 벤츠를 사자.
2008년,벤츠 사진을 뽑아 책상 위에 붙여놓았다는 대목에서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났다.😂
📖그런데 정말 2011년 1억을 만들고 나니 재미있는 일이 생 긴다.그토록 사고 싶었던 벤츠를 사지 않았다.중형차를 사고 남은 돈은 다시 투자했다.돈이 없을 때 바라보던 1억과 실제로 1억을 만들어본 후의 1억은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그후에도 차 트를 보며 사고팔아보기도 하고,비트코인 투자도 시작한다.가
격은 하루에도 몇십만 원씩 오르내리고 마음고생도 했지만 큰 수익을 얻었고,폭락이 오기 전 일부를 현금화해 위험을 줄이기
도 했다
이 과정을 읽으며 투자란 무엇을 사느냐만큼이나 언제사고,팔
고,언제 수익을 지켜야하는지 판단해야 하는게 중요하다는걸
깨달았다.
✅️투자에는 나만의 기준 정하기
무작정 돈을 넣고 큰 수익을 바라기보다
✅️내가 원하는 목표 수익률을 정하기
수익률을 장기적으로 달성했을 때
✅️자산이 어떻게 변하는지 계산해보기
📖작가님은 연 7%,10% 정도의 수익률을 기준으로 자산이 어떻게 늘어나는지를 엑셀로 계산하며 목표를 구체화했다고 한다.투자 원칙의 가장 큰 장점은 무조건 높은 수익을 만드는
데 있는것이 아니라 시장의 분위기나 다른 사람의 성공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그렇게 1억이었던 자산은 어느 순간 20억이 되고,50억을 넘어선다.
💡그 과정에서 작가님은 자신의 성공에 대해 ‘운이 좋았다’고 이야기한다.하지만 그 운이 그냥 하늘에서 떨어진 것만은 아니
라는 생각이 든다.공부하고,시도하고,실패하고,자신만의 원칙
을 만들어가며 계속 움직였기 때문에 운이 왔을 때 잡을 수 있
었던게 아닐까?
마침내 50억 자산을 이루고 교수직까지 내려놓는다.일하지 않아도 자산이 스스로 돈을 만들어내는 시스템.. 책의 제목처
럼 100억이라는 숫자에 도달하게 된다.책장을 덮었을 때는
나도 잠시 100억 자산가가 된 기분이었다.😊
💞주식에서 언제 팔아야 하는지,어떤 종목은 피해야 하는지,
부동산을 살 때 대출과 현금흐름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투
자에서 운과 타이밍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까지 100억 자산가
가 되기까지의 경험 속에서 얻은 이야기들이 알차게 담겨있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는 것.나만의 투자 기준을 만드는 것.그리고 그 기준을 지키면서 오래가는 것.5천만원에서 100
억까지.그 숫자 사이에는 수많은 선택과 실패,시행착오와 운,
포기하지 않고 다시 공부했던 시간이 있었다.나도 앞으로 무작
정 돈을 불리겠다는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목표부터 숫자로 정
확하게 적어봐야겠다.작은 목표 하나가 언젠가 생각보다 큰 변
화를 만들어낼지도 모르니까💰
#지미추 #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