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배움이란, 우리가 해야 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만 알면 되는 것이 아니야. 할 수 있었던 것, 어쩌면 해서는 안 되는 것까지 알아야 하는 것이다.」 - P154
나는 학문에 대한 사랑을 독려하는 그분의 낙관적인 태도, 학문이 우리에게 줄 수 있다는 희망의 약속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 P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