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T나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 같은 몇몇 사례는 편향적으로 해석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지만(책 내용에 따르면 단일 관점 본능이라고 해야할까?) 현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주장은 충분히 공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