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황에서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면 나를 찔러가면서 버틸 게 아니라, 누군가한테 나 힘들다, 나 여기서 쉬어가겠다. 돌아서 가겠다‘라고 말하는 용기를 내보셨으면 좋겠어요.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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