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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2
요 네스뵈 지음,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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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부로 갈수록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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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1
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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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하나하나가 다 살아있고, 독자가 호기심을 잃지 않게 이야기를 끌고나가는 힘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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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4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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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소재를 이렇게 지루하게 풀어가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일까. 퇴고 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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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변화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3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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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는 재밌는데요. 중반부에서 결말이 예측되네요.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개판 5분 전이 되는 느낌이 있어서 대충 훑어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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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괴
니시무라 교타로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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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과정이 너무 비약이 심하고 황당해요. ‘블루 라이온스‘는 ‘우울한 천재들‘일 것이다-> 일본의 천재들은 U대학에 다 모여있을 것이다->용의자 특정 완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전개. 주인공 탐정도 똥폼은 엄청 잡지만 그냥 방관자나 관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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