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살인자 쿠르트 발란데르 경감
헨닝 만켈 지음, 박진세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반까진 재밌는데, 구질구질한 홀애비 독백이 너무 길다. 수사과정도 너무 직선적이고 일차원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