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도 후회 없이 살고 싶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재미있게 나이 드는 인생의 기술
정태섭 지음, 오상준 엮음 / 걷는나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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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하루를 어떻게 후회없이 재밌게 살지 알수있을것 같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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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는 생각법
윤태성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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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주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데 생각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고민으로 이어지고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 책을 통해  생각에서 궁리로 궁리에서 창의를 일깨우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궁리'라는 단어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표현은 아니지만 사실은 누구나가 하는것인데,  이 궁리는 사물의 이치를 따지거나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는 행동을 말한다. 뭔가를 쉽게 판단할 수 없는 경우 이리저리 따져보고 지어보고 비교해보고 생각하는 행동인데 예를 들어,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어떻게 하면 참석자를 많이 모을수 있는지, 앞으로 먹고살기위해 어떤 기술을 배워야할지 생각하는 것이다. 이 궁리한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세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1. 나의 머리로 생각한다 2. 정답보다 방향을 중시한다 3. 질보다 양을 우선한다. 책에서는 이 궁리의 조건을 각1~3부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한다.

1부 남이 아닌, 나의 머리로 궁리하라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먼저 생각의 중심을 정하라는 말이었다. 물체에 중심이 있듯 세상에도 중심이 있는데 실제로 나에게는 지금 내가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이기에 지금 여기,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중심으로 사고하고 행동해야 하지만 실제 현실은 다르다고 한다. 말과 달리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는게 잘 안 된다고 한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나를 뒷전으로 미루게 되는데 선임이라서,후배라서,바빠서,돈이 없어서.. 내가 내 생각이 중심이 되지 못하고 상황의 뒤만 쫓는다는데 나도 이렇게 많이 생각하는 편이었다는걸 느꼈으며 다른사람의 시각이나 상황보다는 나의 관점에서 나의 방식으로 생각해야겠다고 느꼈다.

2부 에서는 이분법을 사분법으로 바꿔라는 내용이 었었는데 우리는 너무 쉽게 세상을 이분법으로 나누는게 아닌가 싶다. 이 세상을 선과 악으로 아군인가 적군인가, 왼쪽인가 오른쪽인가 등등 이분법은 인간의 본성에 강렬하게 호소한다고 한다. 그래서 받아들이기 쉽고 대중을 선동하기도 쉬운데, 재판에서도 증인을 불러놓고 질문하면서 '네''아니오'로 대답하세요 라고 한다. 저자는 다양한 부류로 나눌 수도 있는데도 단순히 두가지로 구분하는 것을 벗어나서 이분법X이분법 즉, 사분법을 제시한다. 이분법이 하나있다면 각각에 이분법을 더해서 새로운 이분법을 계속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예로 승패의 관점에서 진다,이긴다고 분류하고 감정의 관점에서 좋다,싫다고 나누면 진다-좋다,진다-싫다, 이긴다-좋다,이긴다-싫다로 더욱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고 더욱 다양한 관점과 생각 새로운 사고방식에 도달하게 된다니 이런 방식으로 좀 더 폭넓게 사고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3부에선 성실하되 순종하지마라 또한 인상적이었는데 저자는 생각에 가장 필요한 덕목을 하나만 꼽으라면 주저없이 성실을 꼽는다고 한다. 생각의 결과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지만 생각하는 과정은 얼마든지 내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다. 생각하는 과정을 제어하는 요소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성실이다며 제대로 생각하려면 성실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한편으론 너무 성실한 사람을 보면 의심하게 되는데 '저 사람은 너무 성실해'라고 말한다면 이 말을 칭찬이라 볼 수 있는가라며, 순종을 성실이라고 바꿔 부르는게 아닌가 의심된다고 한다. 순종은 질서를 유지하기에 편하며 기득권의 권리를 보장해서 권력자는 순종이라는 단어를 숨겨두고 성실이라는 단어를 쓰며 "성실하게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잘사는 날이 온다"고 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순종을 택하는 태도야 말로 문제가 있는데 이것을 벗어나려면 자기 자신을 의심해야 한다는게 평상시 생각하지 못했던 점이라 기억에 남고 한번씩은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는게 중요하겠구나 싶었다.

이외에도 생각의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 좋은 질문으로 소통을 이끄는 방법, 비판을 제대로 받아들이는 법 등 생각에 꼬리를 물고 고민만 했던 습관에서 벗어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제대로 궁리를 하면서 그 결과로 창의를 얻을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생각의 주인이 되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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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와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
손정연 지음 / 팜파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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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고 사실 처음엔 좀 의아했다. 엄마와 거리를 두는게 아니라 가까워져야 하는게 아닌가?하고.. 다 읽고나니 엄마와 사이에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살아가는게 필요하겠구나 라고  알게되었다. 책에는 다양한 사례의 모녀사이가 나온다. 다 큰 딸이 여전히 걱정되고 불안해서 자꾸 간섭하는 엄마, 동생이 더 사랑받는 것 같고 나는 사랑을 많이 못받았다고 느끼는 모녀관계, 엄마가 나의 아이를 돌보게 되며 겪는 문제로 갈등을 빚는 모녀관계 등 사례모두 실제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담겨있어서 공감되고 엄마와 딸의 애뜻한 유대관계는 책에 나온 말처럼 서로 끌어당기기와 밀어내기를 반복하며 서로를 마주보고 사는 사이라는 말이 딱 맞구나 싶었다. 

내가 어릴때를 떠올려보면 초등학생쯤 부터 맞벌이를 하셨던 엄마는 항상 집에 늦게 오시곤 해서 옆집에서 가정주부로 지내는 친구 엄마를 보며 우리 엄마는 왜 집에 안계시는거지.. 나만 혼자야.. 라고 엄마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다는 생각을 가끔 했던것 같다. 그때 나 처럼 많은 딸들이 그런 생각을 했구나 싶었으며 직장에 다니는 엄마는 엄마대로 엄마는 왜 나를 항상 혼자두냐라고 생각을 하고 전업주부의 딸은 집안일만 하는 엄마가 무능력해 보인다는 생각을 한다는 글에서 어느 상황이든 다 만족스럽지는 못하구나 싶었다. 

"우리들의 엄마도 아마 부모라는 이름이 지금의 우리처럼 그저 어색하고 서툴며 미흡한 젊은 엄마였을 것이다"라는 글을 보곤 엄마도 지금 내 나이쯤엔 어쩌면 나보다 더 힘드셨을텐데 더군다나 지금 나도 가정을 이뤄보니 가족을 챙기랴 또 일까지 하시느랴 힘드셨을텐데 항상 늦게온 엄마에게 투정부렸다는 생각이 나서 지금은 더욱 연락도 자주하고 잘 챙겨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린 시절 부모와 가졌던 애착 경험은 성인기까지 지속되어 부모로부터 자녀 양육행동은 물론 자신과 자녀와의 애착관계 형성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특히 모녀 관계일 수록 애착이 세대간 전수된다고 한다. 엄마와 딸이 생애주기에 걸쳐 경험하게 되는 역할의 동일성 때문이다.나의 불안정했던 애착을 대물림할 것인지, 나의 세대에서 멈추게 할 지는 엄마가 된 개인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한다. 

책의 제목 에서 말하는 엄마와 딸의 거리는 너무 떨어져서도 너무 멀리있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서 어떻게 보면 서로 독립심(!)을 갖고 삶의 용기를 주고 받는 거리라고 한다. 이 적당한 마음의 거리를 만들게되면 역설적이게도 서로가 더욱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차리게 된다고 한다. 너무 엄마에게 끌려다니면서 성인이 되어도 내가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삶과 어릴때 엄마에게 받았던 상처로 인해  아직까지도 엄마를 원망하는 모녀사이, 그리고 나 처럼 평범한 모녀 관계(!) 라고 생각하는 사이에서도 모녀의 서로 다른 시점을 알아보면서 서로를 더욱 끈끈하게 다독여주는 이 책을 통해 더 늦기전에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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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엄마 코칭
박형란 지음 / 미래문화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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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은 아직 어리지만 남자아이들의 사춘기는 그야말로 범접할 수 없는(!) 무서운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렵게만 생각한 사춘기 시기를 좀 더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십 대 남학생의 변화는 때가 되어 나타나는 자연스런 모습인데 21세기 가정에서 아들은 부모가 두려워하는 존재가 되었다고 한다. 학교 폭력의 잠재적 원인 제공자가 되고, 성적은 갈수록 낮아지며, 집에서는 분란과 사건을 일으키는 존재로 취급받는데 무엇이, 누가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저자는 중학교 교사이자 아들 둘을 키운 엄마라 그동안 남학생을 가르친 경험과 우여곡절을 겪으며 아들 둘을 키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얘기해준다.

책은 여섯 장으로 이루어 졌는데 1~2장은 십 대 남학생에 대한 이해, 3~5장은 십 대 남학생을 키우는 해법, 6장은 부모의 삶이 지향하는 바를 닮았다. 

1~2장을 통해 십대 남자아이의 특성에 대해 엿볼 수 있었는데 자기중심적인 사고, 영웅 심리를 타고난 모험과 도전정신, 변덕스러우며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태도 반항하는 심리 등의 이야기로 아무래도 엄마인 나는 여자이다보니 이런 아들의 특성을 100% 이해하진 못했지만 아들의 성장과 변화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대비해야 아들도 부모도 훨씬 수월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한다. 남학생은 십 대에 이르면 세상에 막 태어날때와 버금가는 변화를 겪는다고 한다. 엄청난 뇌의 변화를 겪고 그에 따른 심리적인 좌충우돌을 경험하는데 이 시기가 제 2의 탄생기이며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신체와 정신이 그에 상응하게 변화하기 떄문이다. 

여학생과 비교하면 읽기, 쓰기 등 남학생의 언어 구사 능력은 1년 반 정도 늦게 발달한다고 한다. 청각적인 발달이 여학생보다 둔하기에 남학생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하면서 상대방이 하는 말을 듣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아이가 방에서 열심히 게임을하고있는데 밥먹으라고 외치면 안들리는 게 그 예가 아닌가 싶다. 이렇게 남학생이 여학생과 다른 특성이 있기에 가르치는 방식도 고려해야 된다고한다. 

많은 가정에서 특히 엄마는 아들을 낳고 키워 온 정이 있어 십 대의 아들을 어린아이처럼 보호하고 지금까지처럼 자상하게 도우려 하는데 그러나 그렇게 할 수록 아들을 더 거칠고 말이 없어지기 쉽다고 한다. 엄마는 아들로부터 분리되어야 할 정도로 아들에게는 어른 남자의 훈련과 지시가 필요하다며 물론 그 어른 남자는 아들이 존경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글에서 내가 평상시에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 또한 알수 있게 되었다.

학생의 모습에는 교사의 모습이, 자녀의 모습에는 부모의 삶이 투영 된다고 한다. 부모의 시선을 따라 아들은 세상을 바라보는데 사춘기 부모를 힘들게 하는 상황의 해법은 부모에게 있다고 한다. 각 가정에서 아들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획일화된 정답이 없으니 부모 자신부터 정서적으로 항상 여유 있는 상태로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다양한 사례와 상황에 맞게 해결할 제시법을 안내해줘서 사춘기 아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읽어봐야될 필독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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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색 - 나를 해부할 수 있는 건 나뿐이다
러자 지음, 차혜정 옮김 / 쌤앤파커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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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해부할 수 있는 건 나뿐이다" 라는 말을 시작으로 이 책은 저자 본인을 해부한 기록이다. 나를 해부함으로써 당신의 인간의 성격과 세상사의 진실을 볼 수 있도록 하고싶다고 한 저자는 독특한 외모와 거침없는 발언, 위풍당당 매력으로 대륙을 휘어잡은 '러자'이며 중국 최대 국영방송 CCTV의 중국판 '무한도전'에서 MC로 활약한 유명 방송인이며 또한 색채심리학의 창시자이며, 중국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작가다. 이 책의 저자의 아홉번째 책이며 유일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저자가 가장 사랑하는 책이라고 한다. 


"자신을 깊이 해부할수록, 진실한 삶을 살 수 있다" 라고도 말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본격 해부한 다양한 기록인 꿈과 목표 욕망 열애 증명 등 이야기를 통해 본인의 경험이 당신에게 귀감이 되고, 당신은 나의 진정한 가치를 '귀감','역량','느낌'에서 찾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어쩌면 당신이 생각하는 '가치'에 대한 정의와 다를 수 있다며 정의가 다르기에 정답은 없다며 이 책은 회고라는 이름을 빌린' 자기해부'라 하고 이 책을 통해 자아 체험의 여정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했다.

1장은 꿈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자는 "당신은 어릴 때 자라서 무엇을 하고 싶었습니까?"라는 질문에 "하고 싶지 않았던 걸 묻는 게 순서 아닌가요?" 라고 할만큼 남이 하는 건 다 하고 싶었다고 한다. 수많은 꿈을 꾸고 때로는 열망이 너무 커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웠지만 그 중 실현된 것과 아닌 것을 비교해 보았는데 꿈은 결국 '행동'과 관련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한다. 말로만 하는 것보다는 직접 해내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자신감이 커지면 큰 꿈이 실현된다고 한다. 목표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으며 작은일이라도 해낸다면 그 다음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이 작은 일이 쌓이면 큰 성과로 거듭나는데 무엇이든 실현할 수 있다고 믿을 때 진정으로 해낼 수 잇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한다. 

날마다 출장 가는 직업을 갖고 싶었다. 하루 세끼를 KFC에서 먹고 싶다는 본인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루기 위해 노력중인 꿈으로 세계 일주를 하고 싶고 남은 생에 자전거로 2만 킬로미터를 달리고싶다라고 구체적으로 말한 저자는, 처음에는 없었으나 점점 커지는 꿈 그리고 아직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꿈 까지 다양한 자신의 꿈을 들려주는데.. 이 꿈이 구체적인 꿈이 아니어도 상관없다고 한다. 큰 방향만 정하여 나아가면 된다는데 예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더라도 남쪽으로 방향을 잡고 그 쪽을 향해 계속 가다 보면 언하는 곳에 도달 할 수 있다고 한다. 큰 방향을 정확히 잡고 계속 가다보면 원하는 곳에 도달 할 수 있다고. 출발하지 않고 한자리에만 있으면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데 일리가 있었다.  꿈은 행동이다라는 생각을 심어주었으며 나도 이렇게 저자처럼 크고 구체적인 꿈이 아니더라도 일단 방향을 잡고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솔직하고도 믿기기 힘든(?) 한여름에 바다를 헤엄쳐 건너간 사연이 담긴 2장 목표에 대한 이야기와 지하철에서 만난 '롱 다리'그녀 이야기인 3장 욕망의 이야기로 목표가 없이는 동력도 없으며 모든 고통을 견디기 어려웠을 것이다. 세상 대다수 사람들은 '갖고 싶은' 것은 가짜 욕망이고, '반드시 가져야 하는'것이 진짜 욕망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해볼까'의 욕망은 강하지 않으니 포기하기 쉽지만 욕망이 충분히 강해지면 '반드시 해야된다'로 변할 수 있다 등의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평상시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책에 제목인 본연의 모습 본색에 대해 좀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는데 나머지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은 책을 통해 알아가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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