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분 아주 사소한 습관 하나 - 하루를 통째로 바꾸는 아침 1분 루틴의 힘
류한빈 지음 / 포텐업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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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자마자 하는 행동이

나의 하루를 결정한다면?


아침에 눈뜨자마자

'아, 일어나기 너무 싫다. 오늘은 또 어떻게 버티지?'

라고 생각하는 A씨.


아침에 눈뜨자마자

'오늘은 무슨 일이생길지 기대되는데'

라고 생각하는 B씨.


두 사람의 하루는 과연 어떤 차이가 생길까?


무의식이 나를 지배하는 아침 기상 시간.


1분이라는 짧은 루틴만으로도 나의 하루를 활기차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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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
배명훈 지음 / 북하우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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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180시간을 날아가야 하는 아득한 우주 공간.

그곳에서 정체불명의 외계 함대와 치르는 소리 없는 전쟁.

그리고 멀리 지구에 있는 ‘너’를 사랑하는 일.


이제 너도 알지? 


여기처럼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공간에서는 

위아래 방향 구분이 전혀 없거든. 


우주는 어느 방향으로든 다 똑같이 고르게 퍼져 있으니까. 


엄연히 그게 진실이지만, 

지구인들이 어렸을 때 꿈꾸던 그 우주는 아니잖아. 


그래서 이 배를 그렇게 디자인했나 봐. 

한눈에 봐도 위아래가 분명하게. 위아래라니, 

지구인들은 참!


지구에서 180시간 떨어진 우주 공간에서 

군 복무 중인 ‘나’가 지구에 사는 연인에게 보내는 

열두 통의 편지로 이루어진 『청혼』은 

아득한 우주 공간에서 벌어지는 소리 없는 

전쟁과 로맨스를 교차시킨 아름답고 애틋한 소설이다. 


우주 저편에서 너의 별이 될 수 밖에 없는 한 인간이,

다른 한 별을 바라보며 적는 청혼 편지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고독하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의 삶을 되돌아보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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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깨우치는 영문법 - 딱 한 권으로 암기 없이 영문법 완성하기
이동현 지음 / 넥서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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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권으로 암기 없이 영문법 완성하기!!

품사부터 문장 구조까지
원어민의 사고방식으로 정복하는 기초 영문법!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알기 쉬운 문법 용어
전체적으로 문법 용어를 최소화했고,
기존에 한국식으로 배웠던 문법 용어는
근본 개념부터 알기 쉽게 풀이.

2. 풍부한 예문
해당 문법이 적용된 풍부하고 다양한 예문을 수록.
아무리 개념을 이해해도 실제 예시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활용이 어렵다.
다양한 예문을 충분히 숙지.

3. 핵심만 콕! 한 줄 정리
설명과 예문 뒤에 한 줄로 문법 개념을 정리.
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머릿속에 문법을 정리.

4. REVIEW
모든 학습이 끝난 후, REVIEW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빈칸 채우기, 통영작하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더욱 확실히 영문법을 정복.

이 책은 영어의 [어순과 시제]를 중심으로
까다롭고 어렵게 느껴지는 영문법과
영어 전반의 원리를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고,

책 안의 QR코드를 통해 유튜브 영상도 볼 수 있어
혼자서도 쉽게 배워 나갈 수 있도록
아주 상세하게 꾸며 놓은 교재이다.

이번 기회에 영어와 조금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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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접시
이다감 지음 / 달로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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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접시와 소녀의 

아주 특별한 여행기!!


이 소설의 주인공은 뷔페에 있는 접시이다. 

접시는 뷔페에서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음식에 따라 감정이 달라지기도 하고 

사람들을 구경하며 사물들과 즐겁게 대화도 시도한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을 접시는 음식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세상 밖 세상이 궁금해졌다. 

자신을 희생해가며 결국 뷔페 밖으로 나온 접시는 

자신을 위한 여행을 시작하며 새로운 세상에 행복을 느낀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궁금할지도 몰라요. 

‘왜 접시가 주인공인 거지? 그라고 부르는 것조차 어색한걸?’ 

하지만 그도 우리처럼 이미 특별해요. 세상에 하나뿐이니까요."




용기있게 또 다른 세상과 마주하였고, 

그 과정을 즐기면서 나아가는 모습이 행복해보였다. 


동화책같은 느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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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의 창자 명탐정 시리즈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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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재물과 마찬가지로 

실제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80여 년 전,

주민 30명이 하룻밤 사이 살해당한 마을 기지타니.

그곳에서 또다시 일곱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수사를 의뢰받은 탐정 우라노 큐와 조수 하라와타.


“일곱 명의 피해자에게는 화상 말고도 상처가 있었나요?”

“딱히 눈에 띄는 건 없었던 것 같은데요.”

“묶인 듯한 흔적은요?”

“없었어요. 왜 그러시나요?”

우라노는 잠시 생각한 후에 본당 문을 가리켰다.

“이 문에는 자물쇠가 없어요. 본당에 들어가는 것도 나오는 것도 자유로웠을 테죠. 그뿐 아니라 경내에는 연못이 있습니다.”

일동이 오른쪽 연못을 바라보자, 잉어가 뛰며 첨벙 소리를 냈다.

“제가 피해자 중 한 명이었다면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곧장 바깥으로 뛰어나왔을 거예요. 경내 밖으로 도망칠 힘까지는 없다고 해도 연못에 뛰어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상처도 없고 묶여 있지도 않았는데 왜 도망치지 않은 걸까요?”

“흠. 듣고 보니 그렇네요.”

이누마루 순경은 유령이라도 본 것 같은 불가사의한 표정을 지었다.



명탐정과 탐정 조수의 추리 대결,

인귀로 돌아와 다시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자들,

현재로 소환되어 다시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살인 사건들, 

소마의식, 인귀, 빙의 등과 같은 오컬트적인 요소들, 


살인자를 죽여도 좀비처럼 다른 몸을 통해 계속 살인을 이어간다면?


고전 추리와 고전 호러와의 만남으로 인해 전작과 비교할 수 없는 

초특급 공포와 스릴, 긴장과 재미까지 주고 있다. 

가끔 등장하는 적나라한 표현들이 다소 긴장감을 주지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잘 풀어가고 있어 몰두해서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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