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옆 송차 카페 책과나무 장르문학 컬렉션 1
김재희 지음 / 책과나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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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겨울, 

열두 달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음료에 담긴

사랑스럽고 꽁냥꽁냥한 이야기들!


“송차 카페에서 음료를 배달해 마시면 행복한 일이 생긴다”


망해가는 카페를 살리기 위해 분투하는 

다경과 세 동료가 중심인물인 이번 작품은 

단순한 카페 이야기를 넘어 MZ세대의 도전과 성장 

그리고 세대 간 갈등과 화해를 섬세하고 흥미롭게 담아냈다!


네 사람은 각자의 사정을 안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송차 카페를 꾸려가게 된다. 


힘든과정 속에서 서로 의지하며 노력해가는 모습들을 보며

내 과거의 아르바이트 시절이 생각나며 공감할 수 있었다.


"더 없이 소중한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한 음료 이야기"

향긋한 밀크티가 생각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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