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달라지는 新생존법 - 이기는 전략을 세워줄 초돌파력 인생설계도
이광민 지음 / 라온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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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고자하는 한계를 뛰어넘는 


29가지 방법이 무엇일까


저자는 아주 우수한 학력을 보유한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학생이었다.


하지만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


대학생 마케팅 배틀 3위


UCC 공모전 1위


블로그 운영 등의 차별화된


경력을 쌓아 1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에서 근무했다.


​


성공요인으로 꼽는 자신만의 강점은 


남다른 돌파력이라고 하는데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과장되지 않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겠다는 점이 좋았다.



 


책에서는 일자리의 판도가 변했다는 말을 한다.


성실하게 일하는 이들이 


돈을 많이 버는 시대는 지나갔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강점을 가지고


잘 활용하는 이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언택트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하니 


나중에는 사무직의 모습도 크게


바뀌는 것일까 궁금하다.


그리고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꼭 살아야 하는지 과감한 시도들을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커진다.



저자가 추천하는 방법 중 하나는


무언가에 도전할 때 100%가 아닌


20%의 도전을 하라는 것이다.


일상 5번 중 1번 꼴로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그것이 성공하면


점차 넓혀가는 식으로 하여


부담을 줄이는 방법인데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를 주저하는


입장으로서는 첫 발을 내딛기에


꽤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



 


보통 시간여유가 없으면


중요하지 않은 일은 뒤로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어떻게 해서든 시간을


만들어 내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운동을 목표로 삼으니 아침으로 했다가


저녁으로 했다가 안되니까 새벽도 했다가


벌칙도 만드는 등


환경을 다양하게 바꿔가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앞으로의 1년이 


나의 10년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미래를 철저히 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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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트렌드 2021 - 바이오산업 최전선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김병호.우영탁 지음 / 허클베리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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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유망 산업 중 하나를 


손꼽으라고 하면 바이오산업을 


떼놓고 말할 수 없다.


요즘들어 바이오산업의 성장세가 


더욱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다.


​


당장의 코로나 백신부터 시작해서


인공장기나 다양한 치료제들,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서


건강과 환경, 식량 등의


당면과제들도 


해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


하지만 바이오 종목은


불안하다는 감이 많아서


그리 사람들이 선호하지는 않는데


그런 부분도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내용이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다. 


한국 바이오산업의 미래는


어떨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잘 다룬 책이었다.


​


신약의 개발부터 출시까지


전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다룬다.


바이오산업의 미래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것으로


암 정복을 외치지만


더 많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도 있어


미래 기술이 생겨나기만을 바라는


이들 모두가 도움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특히나 가장 많은


 만성질환 같은 경우 증세가


미약하다고 봐서 심각하게 다루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또,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은 


높은 의료 부담금을 내고


기약없는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


그런 부분들이 해결 될 가능성이 보이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기대가 되는 부분이 많다.


​


제약 바이오주는


코로나19 이후로 격변을 맞았다.


유례 없는 실적 성장과 함께


주가도 동반 상승했는데


계속 긍정적으로 갈 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


특히나 4차 산업혁명은


기술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바이오 기술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한 기업이 독점하는 사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맞춤 세포 유전자 치료제나


피 검사로 암을 판별하고


돼지 각막을 눈에 이식하는 것등


과학 이슈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라면 읽어볼 만한


흥미로운 주제가 많다.


​


물론 실행단계에서 구체화되지 못하고


가정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있으나


현 흐름을 보니 긍정적으로 보였다.


물론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을


무수히 많은 이유들부터


리베이트들까지 어두운 부분들도


다루고 있어서 묘한 이질감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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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어능력시험 30일 완성.이론과 기출
이유진 지음 / 형설출판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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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어능력시험은 공기업이나 언론쪽 등

여러 방면에 많이 사용되는데

원할 때마다 매번 상시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서

원하는 점수를 받으려면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것 같다.

​

kbs 한국어능력시험 영역은

문법, 이해, 표현, 창안,

국어문화로 나누어지는데

환산점수 백분위에 따라

4-급부터 1급까지

나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3+에서 1급까지의

결과를 많이 얻는 것 같았다.

범위가 넓어서

이론과 기출을 학습하기에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이론과 기출 30일 완성인 점이

마음에 들었다.

​

책은 파트7로 나뉘어져있다.

듣기/말하기

어휘

국어문법론/어문규정/어법

비문학 읽기

문학 읽기

내용 생성/쓰기

마무리

​

기출문제의 유형별 정리와

학습전략을 제시하고

바로 해당 문제들이

뒤따라 나오는 구조가 좋았다.

​

외워야하는 고유어나

한자어 같은 어휘랑

비문학의 경우는

예전에 배웠던 기억이 있어

나름 편했지만

국어문법 중에서도

음운론은 많이 헷갈렸는데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구조와 논리를 이해하더라도

구체적으로 문제를 풀려면

어쨌든 외우는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

한자 기원 관형사나

의존명사의 띄어쓰기 같은 경우는

스스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부분들이 비교 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

​

시험은 분기별로 한 번씩으로

가장 가까운 시기에는

5월 16일에 있다.

접수는 4월5일~4월30일이다.

120분 동안 쉬는 시간 없이

꽤 오랫동안 치는 시험이라

집중력도 필요하고

철저히 준비해서

좋은 등급을 받아야겠다.

실제 기출로 만든

유형 훈련서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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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성공했나 - 평범한 창업가 200인이 따라간 비범한 성공 경로
가이 라즈 지음, 이경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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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꿈꾸는 평범한 이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라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지 않을까 싶다. 책에는 예비 기업가나 초보 기업가들을 위해 성공한 스타트업 200곳의 창업 여정 스토리를 담았다. 다양한 기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비지니스 아이디어와 욕구, 기회, 삶과 회사의 전환점과 관련된 정보를 전한다.


​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맨 땅에 헤딩하듯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전 그 자체부터가 어려운 선택인 것 같았다. 아직까지도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나오는 이들에 대한 시선은 그리 곱지만은 않다. 주변에서도 그들이 실패할 것이라는 가정을 반 정도는 가지고 바라보는 것 같다. 책에 등장하는 많은 이들도 모두 새로운 첫 시작은 어려웠다. 3개의 하버드 학위를 가지고도 직장을 박차고 나와 사업을 시작해 성공한 스토리의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그런 두려움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두려움은 어리석음, 위험함은 무모함으로 오해한다. 아무도 해본 적이 없는 일은 해선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가정일 뿐이라고 말한다.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당연히 의사가 될 줄 알았던 한 사람도 컴퓨터에 흥미를 느껴 집안의 반대에도 의대를 그만두고 컴퓨터 사무실을 차린 일화도 등장한다. 원치 않는 길을 가다가도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면 인생에 정해진 루트는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그동안의 성공 일대기와는 조금 다르게 그들이 어디서 영감을 받았고 어떤 문제점이 있었으며, 그 시련들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 참담하게 실패 연대기를 늘여놓는데 날린 돈이 얼마였고, 사람들이 얼마나 냉정했으며 그 결과로 발생한 일들이 무엇이었는지 말하고 있다. 가령 빚이 얼마였는지부터 이혼과 파산이라는 극단적인 결과까지 만들어내면서 그들이 느낀 감정들. 그 속에서 얻은 노하우들까지 등장한다. 책 속의 기업가들은 모두 뛰어난 업적을 거둔 사람들인데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까지의 모든 여정들을 심층 인터뷰를 통해 쉽게 들을 수 없는 어두운 면까지 볼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솔직하게 기업의 성공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것 같아 생각이 많아지고 성공의 법칙을 다룬 평범한 이론서에서 볼 수 없었던 그들의 진솔한 인터뷰 내용을 통해 얻어가는 정보들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사업을 일궈낸 사람들의 일화와 그들의 가치관, 그리고 지혜들이 궁금한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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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에서 배우는 부동산 투자전략 - 하버드 교수가 알려주는 부동산 시장 읽는 방법
페르난도 레위 하라 지음, 경록 부동산연구소 옮김, 이원준 감수 / 경록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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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사립대인 명문대학 하버드에서

부동산 투자전략을 알려주는 도서가

나온 것이 신선했다.

저자 '페르난도 레위 하라'는

하버드 대학원 부동산 교수로

그가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부동산 투자 전략이 무엇이며

앞으로의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

부동산 시장은 주기적으로 순환되기 때문에

그 주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제에서 시작하고 있다.

단순히 하나로 통합하여 묶는 것이 아니라

금융주기, 심리주기, 물리적 주기 등

각 분야를 나누어 바라보고 있다.

​

사람들의 영원한 고민 중 하나는

부동산을 매수.매도하기에 적합한 시기가

언제인지, 가장 좋은 시장의 시기는

언제인가에 대한 궁금증일 것입니다.

그에 대한 의견들은 항상 상반되기 때문에

누구의 말이 100% 옳다고 단정짓기 어렵습니다.

결국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좋은데 책에서는

적당한 시기를 감지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수익성의 기준이 우리와

다른 부분도 있었던 것이 신기했고

미국 내 모기지 상황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주택을 하나로 통틀어 설명하지않고

부동산 종류의 건물들을 세세하게 분류하여

살펴보기 때문에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주택과 민간분양 시장의 흐름은 다르고

차이점이 명확한데 그런 부분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과거 시장의 사례도 등장하여

일어났던 징조와 사건들,

그리고 투자자들이 기준으로 삼는

수치도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더

넓힐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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