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FA를 노리는 작은 거인들 - MZ세대가 이끄는 혁신 비즈니스 모델
사이토 도오루 지음, 김소연 옮김 / 영림카디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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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FA는 구글,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을 뜻한다.

저자가 한국사람인줄 알았는데

사이토 도오루라는 비즈니스 컨설팅

대표인 일본사람이었다.

그는 과거 자신의 회사를

기업가치 100억엔으로 키워

회사를 매각한 경험이 있으며

새롭게 창업한 현재 기업도

일본 커뮤니티로서는

자국내에서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었다.

​

책에서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들이 등장한다.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기존의 판도를 흔들어놓은

파괴적 혁신으로 무장한

비즈니스 기업들이다.

천재성과 창의성이 모두 남다르다.

​

가격을 파괴하는 유형,

요즘 뜨고있는 플랫폼형,

새로운 가치창조형 등

분류를 나누어 제공한다.

​

그 예로는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우버와 에어비앤비를

손꼽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건

온라인에서 당뇨병 진료를

확인할 수 있는

최신 바이오 기술이었는데

우리나라는 빠른 의료면담이 가능하지만

외국같은 경우 전문의를 만날 때까지

2-3주가 걸리는 경우도 많다보니

갈수록 건강과 기술이 접목되는

케이스가 많이 생겨나게 되면

간단한 건강진단들을 집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든다.

​

놀라운건 새로운 세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CNBC에서 발표한

선입견을 깨는

디스럽터들 50안에 드는

스타트업 창업자의

40%이상이

밀레니얼 세대라는 점이다.

성공률 7%라는 스타트업 세계에서

다양한 도전들을 과감없이

해내가고 있는 점이 멋있다.

​

이제는 단순히 이익이나 독점을

노리기 보다는

고객의 감성과 가치관을 파악하며 움직여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흐름을 잘 읽어내는 것도

성공요인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면 소비자로서 관심을 갖게 하는

내용들이 많다.

새롭게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몇 년 후엔

GAFA를 넘어선 기업이 될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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