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사람들의 지혜 - 백만장자의 사고방식
짐 스토벌 지음, 유영훈 옮김 / 나무생각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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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스토벌은 에미상을 수상한 


NTN방송국 창립자입니다.


시각장애가 있는 그는 외부 칼럼 한 편을


써줄 것을 요구받았는데


원고를 작성해서 보내고 나니 


편집자가 놀라며


누군가의 글을 베낀 것이 아니라면 


계속 칼럼을 쓰는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매주 쓰게 된 칼럼이 신문과 잡지, 


온라인 매체를 통해


수백 만 명의 독자가 읽는 콘텐츠가 되었고


책으로까지 출판되었다고 합니다.


​


책은 4부로 구성됩니다.


​


1부.정신을 다스려라


2부.인간관계를 점검하라


3부.돈과 비즈니스를 이해하라


4부.성공을 움켜쥐어라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남에게도 완벽한 사람을 요구하지 말라는 


말이 좋았습니다.


사람은 로봇이 아니기에 항상 실수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설령, 로봇이라고 해도 오차는 생긴다고 합니다.


오차가 생기는 부분을 완벽히 하기위해


 매번 업데이트를 하고


새로운 기기를 들여놔도 확률은 줄어들더라도


결국 또다른 문제가 생기더랍니다.


완벽함을 자극을 받기위한 건설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완벽함을 추구하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다면


내가 내 자신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하니


나는 어디에 속하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과거로 미래를 재단하지 말 것, 


내일이 아닌 오늘이 사는 법,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는 법 등 


현실적인 조언들도 많았습니다.


제 3자가 되서 타인을 평가하는 것은 


쉬운데 자기 자신은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작 자신에게 


가장 가치있는 것들은 


놓치고 사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저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짐 스토반은 시각장애인으로 


자신이 남긴 글을 다시 읽기는 어려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면으로


 많은 내용을 남겨둔다고 합니다.


가끔은 종이 위에 쓰인 글씨가 


그 무엇도 대신하지 못하는 가치를 지닌


경우들이 있다고 하면서


 문서가 꼭 필요한 6 가지 경우를


 소개하고있습니다.


​


글로 적는 순간이 귀찮더라도


 만약 그 종이가 가치를 


발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면


그 한 장의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하니 


그동안 손에서 글을 놓고 있던게 생각나면서


 다시 기록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뉴욕타임즈 선정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답게


여러가지 조언들이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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